기사 (전체 1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엉터리 표준품셈
“품셈, 하루빨리 없애야 합니다. 실제 시장보다 40%이상 부풀려져 있는 단가를 언제까지 쓸 것인지 예산절감 부르짖으면서 정부는 뭘 보고 있느냐 말입니다”아마도 어제 오늘의 목소리가 아닐 게다.알 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이 문제가 아직도
김광년 기자   2011-01-27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거꾸로 가는 도로정책
도로는 사회간접자본 시설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국민 편익시설로서 여객 및 화물수송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국가경제 성장의 중심 동맥이다. 따라서 국가교통망의 중심시설로 산업지원과 지역개발 등 국토균형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음은 물론이다. 그러나
김광년 기자   2011-01-03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또 다시 감리축소 문제가 불거졌다. 그렇게도 할 일이 없는지 잊혀질만 하면 들고 나오는 주택건설 공사의 감리문제가 이번에는 특정단체를 대변하는 연구원에서 제기됐다. 이는 왜 감리를 하는지 아주 기본적인 취지도 이해 못하는 행태라고 우선 지적하고 싶다.
김광년 기자   2010-11-26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현대건설 그리고 김중겸 사장
대한민국 건설산업 역사가 60년을 넘어 가고 있는 이 때 과연 한국건설은 어디쯤 가고 있는가 짚어봐야 할 시점이다. 최소한 필자가 건설 전문기자로 뛰기 시작했던 지난 20년 간 국내 건설산업은 얼마나 성장했는지, 양적 , 질적으로 무엇을 남겼는지에 대
김광년 기자   2010-10-11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가을 아침에 CM을 생각한다.
추석 명절이 지났다. 이제 조석으로 제법 선선한 완연한 가을이다. 여느 때나 다름없는 월요일 아침인데 오늘따라 왜 이리 마음이 뒤숭숭한지 복잡 미묘하다. 아마도 9월의 마지막 주를 시작하는 날, 그리고 이젠 10월이 오면 한 해가 또 막바지에 치닫겠구
김광년 기자   2010-09-26
[데스크 칼럼] 한국시설안전공단에 바란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아픔과 고통이 자리했던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점차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는가 ! 얼마 전 취임식을 마친 신임 김 경수 이사장은 풍부한 경험과 이론을 갖춘 정통 기술관료이다. 그는 미국에서 구조물 보수보강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 분야
김광년 기자   2010-08-26
[데스크 칼럼] 8,8 개각과 부동산 정책
이명박 정부의 최대 핵심프로젝트로 추진되고 있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제2의 도약대에 올라 점프 채비를 마쳤다. 뛰어 올라야 하는데 디딤돌이 약했던 약점이 보강됐다는 평가가 지배적인 가운데 과연 믿을 수 있느냐가 사업성공 여부의 지름길이다. 이러한 상
김광년 기자   2010-08-10
[데스크 칼럼] 2010 승강기안전엑스포를 기대한다
올 2010년은 국내에 승강기가 들어온 지 100주년이 되는 해다. 주지하듯이 승강기는 안전이 생명이다. 아무리 첨단 장비를 생산, 공급한들 안전이 담보되지 않고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지나 온 100년을 돌아보고 다가올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마
김광년 기자   2010-07-26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어느 단체장의 눈물
눈물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 ... 울분의 표시와 감사의 마음이 동시에 담겨 있는 인간 기본의 심정을 그대로 나타내는 것으로 이른바 눈물은 열 마디 말 보다 더 소중하고 뜻 깊은 자신의 감정 표현이다. --------------------------
김광년 기자   2010-07-15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제도가 산업을 망친다
인간이 살아감에 있어 법은 최적의 귄리와 책임을 제시하고 삶의 만족을 추구하기 위해 운용되고 있는 개인, 사회, 국가 등 전 개체를 아우르는 신성한 약속이다. 따라서 정상적인 법 체계속에서 물질이 앞서고 자본이 돌아가야 삶의 기본이 형성된다는 사실은
김광년 기자   2010-06-26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나로호 발사와 監理제도
최근 우리는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표상 나로호가 발사된 지 2분여 만에 또 실패로 끝나는 광경을 목격했다. 무엇이 잘되고 잘못됐는지는 감히 말할 수 없지만 확실히 지적되고 있는 것은 이 모든 발사과정을 감리하는 감리 전문업체(전문가)가 없었다는 사실이다
김광년 기자   2010-06-14
[데스크 칼럼] 18대 전반기 국회를 마감하며...
제18대 대한민국 국회가 전반기 회기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다.그 동안 2년 반 동안 국회는 여야 할 것 없이 명분과 실리 싸움에 치우친 나머지 민생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당리당략에만 눈이 멀어 국민은 안중에도 없었다는 비판을 면키 어려운 것이 냉
김광년 기자   2010-06-07
[데스크 칼럼] 어려운 계절 - 6월
6월이다. 그야말로 더워도 덥다고 할 수 없는, 즉 옷 입기도 애매모호한 계절 6월... 그래서 필자는 6월을 ‘어려운 계절’ 이라고 부르고 싶다. 그만큼 계절의 진미를 초월해서 봄과 여름사이를 건너는 얕지만 쉽게 건널 수 없는 한 달이다. 그러나 무
김광년 기자   2010-06-04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당신 전공이 뭐요?
오늘은 참 껄끄러운 글을 하나 써야 할 것 같다. 지금 이 순간 노트북을 두드리는 손끝은 물론 머릿속까지 온통 씁쓸한 기분이다. 그러나 더 이상 간과할 수 없어 독자들의 힘을 믿고… 상당한 압력(?)도 가해질 것이라 각오하고 이 글을 쓴다. 지난 반세
김광년 기자   2010-03-24
[데스크 칼럼] 국토해양부는 최선을 다하고 있나!
천하를 호령하는 호랑이 해가 밝았다. 새해 첫 출근일 새벽부터 쏟아진 눈은 서울 하늘아래 한 점 빼놓지 않고 온통 순수한 백색의 세계로 만들었다. 지금 이 순간을 시점으로 2010년 경인년 새 역사를 쓰기 시작한다는 신호탄이다. 지난 해 그야말로 다사
김광년   2010-01-06
[데스크 칼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에 박수를 보낸다
올해 ‘일 가장 많이 한 국회 상임위원회’로 국토해양위원회가 선정됐다. 국회 16개 상임위원회 중 제18대 국회 개원 이후 국토해양위원회(위원장 이병석)가 가장 많은 의안을 처리해 '제일 일을 많이 한 위원회'로 확인된 것이다. 국토위는 총 791건의
김광년   2009-12-19
[데스크 칼럼] 국회 예산정책처의 지적과 대안
김광년 칼럼 국회 예산정책처의 지적과 대안 오늘은 12월 5일... 이른 아침부터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있다.올 들어 처음 보는 눈발이라 그런지 계절의 오묘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건설산업 전문기자로 현장을 뛰면서 무엇이 한국건설
김광년   2009-12-05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코스트관리 해 봤습니까?
“건설산업의 핵심 키워드를 다룰 수 있는 조직이 이제서야 가동되네요.” “글쎄요. 사업비관리? 언론사 부설 연구원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이것저것을 어느 정도 보완해줄 수 있을까요?” “그 어느 분야보다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관리돼야 할 부문이 곧
김광년   2009-11-23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장관! 안전관련 예산 대폭 늘리세요”
매년 이 맘때가 되면 나라는 온통 정기국회 국정감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국민혈세가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지도감독 및 견제를 위한 감사이기에 꼭 필요한 제도임에는 재론의 여지가 없다.가장 현실적인 지적과 계도를 할 수 있는 수단이 국감이고 이를 국회
김광년   2009-10-13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거꾸로 가는 건설선진화 정책
지난 1년 간 민간 차원에서 마련한 건설선진화 정책이 후속조치 과정에서 당초 방향과는 상이하게 거꾸로 가고 있어 산업계의 비난에 휩싸여 있다.그 동안 국가계약제도는 운찰제에 의해 참여업체가 결정되는 방식으로 일관해 오면서 기술력 증강 및 정부 예산절감
김광년   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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