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8,8 개각과 부동산 정책
이명박 정부의 최대 핵심프로젝트로 추진되고 있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제2의 도약대에 올라 점프 채비를 마쳤다. 뛰어 올라야 하는데 디딤돌이 약했던 약점이 보강됐다는 평가가 지배적인 가운데 과연 믿을 수 있느냐가 사업성공 여부의 지름길이다. 이러한 상
김광년 기자   2010-08-10
[데스크 칼럼] 2010 승강기안전엑스포를 기대한다
올 2010년은 국내에 승강기가 들어온 지 100주년이 되는 해다. 주지하듯이 승강기는 안전이 생명이다. 아무리 첨단 장비를 생산, 공급한들 안전이 담보되지 않고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지나 온 100년을 돌아보고 다가올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마
김광년 기자   2010-07-26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어느 단체장의 눈물
눈물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 ... 울분의 표시와 감사의 마음이 동시에 담겨 있는 인간 기본의 심정을 그대로 나타내는 것으로 이른바 눈물은 열 마디 말 보다 더 소중하고 뜻 깊은 자신의 감정 표현이다. --------------------------
김광년 기자   2010-07-15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제도가 산업을 망친다
인간이 살아감에 있어 법은 최적의 귄리와 책임을 제시하고 삶의 만족을 추구하기 위해 운용되고 있는 개인, 사회, 국가 등 전 개체를 아우르는 신성한 약속이다. 따라서 정상적인 법 체계속에서 물질이 앞서고 자본이 돌아가야 삶의 기본이 형성된다는 사실은
김광년 기자   2010-06-26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나로호 발사와 監理제도
최근 우리는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표상 나로호가 발사된 지 2분여 만에 또 실패로 끝나는 광경을 목격했다. 무엇이 잘되고 잘못됐는지는 감히 말할 수 없지만 확실히 지적되고 있는 것은 이 모든 발사과정을 감리하는 감리 전문업체(전문가)가 없었다는 사실이다
김광년 기자   2010-06-14
[데스크 칼럼] 18대 전반기 국회를 마감하며...
제18대 대한민국 국회가 전반기 회기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다.그 동안 2년 반 동안 국회는 여야 할 것 없이 명분과 실리 싸움에 치우친 나머지 민생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당리당략에만 눈이 멀어 국민은 안중에도 없었다는 비판을 면키 어려운 것이 냉
김광년 기자   2010-06-07
[데스크 칼럼] 어려운 계절 - 6월
6월이다. 그야말로 더워도 덥다고 할 수 없는, 즉 옷 입기도 애매모호한 계절 6월... 그래서 필자는 6월을 ‘어려운 계절’ 이라고 부르고 싶다. 그만큼 계절의 진미를 초월해서 봄과 여름사이를 건너는 얕지만 쉽게 건널 수 없는 한 달이다. 그러나 무
김광년 기자   2010-06-04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당신 전공이 뭐요?
오늘은 참 껄끄러운 글을 하나 써야 할 것 같다. 지금 이 순간 노트북을 두드리는 손끝은 물론 머릿속까지 온통 씁쓸한 기분이다. 그러나 더 이상 간과할 수 없어 독자들의 힘을 믿고… 상당한 압력(?)도 가해질 것이라 각오하고 이 글을 쓴다. 지난 반세
김광년 기자   2010-03-24
[데스크 칼럼] 국토해양부는 최선을 다하고 있나!
천하를 호령하는 호랑이 해가 밝았다. 새해 첫 출근일 새벽부터 쏟아진 눈은 서울 하늘아래 한 점 빼놓지 않고 온통 순수한 백색의 세계로 만들었다. 지금 이 순간을 시점으로 2010년 경인년 새 역사를 쓰기 시작한다는 신호탄이다. 지난 해 그야말로 다사
김광년   2010-01-06
[데스크 칼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에 박수를 보낸다
올해 ‘일 가장 많이 한 국회 상임위원회’로 국토해양위원회가 선정됐다. 국회 16개 상임위원회 중 제18대 국회 개원 이후 국토해양위원회(위원장 이병석)가 가장 많은 의안을 처리해 '제일 일을 많이 한 위원회'로 확인된 것이다. 국토위는 총 791건의
김광년   2009-12-19
[데스크 칼럼] 국회 예산정책처의 지적과 대안
김광년 칼럼 국회 예산정책처의 지적과 대안 오늘은 12월 5일... 이른 아침부터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있다.올 들어 처음 보는 눈발이라 그런지 계절의 오묘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건설산업 전문기자로 현장을 뛰면서 무엇이 한국건설
김광년   2009-12-05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코스트관리 해 봤습니까?
“건설산업의 핵심 키워드를 다룰 수 있는 조직이 이제서야 가동되네요.” “글쎄요. 사업비관리? 언론사 부설 연구원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이것저것을 어느 정도 보완해줄 수 있을까요?” “그 어느 분야보다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관리돼야 할 부문이 곧
김광년   2009-11-23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장관! 안전관련 예산 대폭 늘리세요”
매년 이 맘때가 되면 나라는 온통 정기국회 국정감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국민혈세가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지도감독 및 견제를 위한 감사이기에 꼭 필요한 제도임에는 재론의 여지가 없다.가장 현실적인 지적과 계도를 할 수 있는 수단이 국감이고 이를 국회
김광년   2009-10-13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거꾸로 가는 건설선진화 정책
지난 1년 간 민간 차원에서 마련한 건설선진화 정책이 후속조치 과정에서 당초 방향과는 상이하게 거꾸로 가고 있어 산업계의 비난에 휩싸여 있다.그 동안 국가계약제도는 운찰제에 의해 참여업체가 결정되는 방식으로 일관해 오면서 기술력 증강 및 정부 예산절감
김광년   2009-09-07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교수를 범죄자로 만들지 마라
최근 한 건설사의 금품로비 의혹으로 가뜩이나 흉흉한 건설산업계가 더 들끓고 있다.언제부터 뭐가 잘못됐는지 명명백백한 일인데 왜 이리 기분이 착잡한지 모르겠다.대한민국 건설산업의 제도적 모순점 특히 입찰계약 집행과정에서의 이해할 수 없는 문제들을 이미
김광년   2009-08-07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대한민국 국회
6월 임시국회 회기가 26일부터 시작됐는데 대한민국 국회는 언제 열리나... 입만 벌리고 있는 국민들의 안타까운 모습과 함께 이 시대 자화상이 참 딱하다. 이번 국회는 의사일정에 관해 여야 간 완전한 합의 없이 회기를 시작하게 됐는데 민생국회는 커녕
김광년 기자   2009-06-29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건설선진화를 위한 제도 개선
최근 시공능력평가 제도 개선을 놓고 뜨거운 설전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권을 둘러싼 관련단체의 물밑 작업이 정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소문이다.이미 지난 98년 당시 규제개혁위원회 의결로 “인위적인 합산을 하지 말고 실적, 기술, 경영부문을 있는 그대로
하종숙 기자   2009-06-13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어느 공기업 CEO의 ‘멋’과 ‘소신’
전문기자 20여년 현장을 뛰면서 실로 오랫만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1,500여 직원을 거느리고 있는 어느 공기업 최고경영자의 선진 마인드와 의지를 보면서 정말 오랜만에 기관장의 ‘멋’과 ‘소신’을 읽을 수 있어 오늘 쾌청한 날씨만큼이나 기분이 꽤 산
김광년 기자   2009-04-23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공공사업, 사업관리전문가를 활용하라!
범 정부 차원의 ‘국토가꾸기 프로젝트’ 에 강력한 정책 드라이브가 추진되고 있다.지난 반세기 찌든 국토를 재정비하고 우리 땅의 물길을 자연친환경 중심으로 유도하겠다는 거시적인 목표 아래 시작하는 이 시대 최대의 핵심사업이다.이른바 침체의 늪에 빠져 있
김광년 기자   2009-04-15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도대체 '신뢰'가 없다
최근 금융권으로부터 B등급 판정을 받은 건설업체가 돌연 법정관리를 신청하는 일이 발생했다. 안정적인 경영을 이루고 있다고 세상에 알려진 기업이 갑자기 부도위기에 처해 있다며 경영난을 호소했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 가는 대목이다. 이러니 ‘세상에 믿을 것
국토일보   200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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