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기본으로 돌아가자 - CM!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20년 전… 건설업법을 건설산업기본법으로 전면 개정하며 도입된 건설사업관리 제도.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CM(Construction Management)이라는 낯선 용어가 기자 특유의 촉각을 건드렸다.당시 쓸데없이
김광년 기자   2017-06-20
[데스크 칼럼] 건설산업계, 김현아의원 살리기 나섰다
건설산업계 전체가 국회 김현아 의원 살리기에 나섰다.정치인의 소신이 무참하게 짓밟히는 것을 지켜보던 건설산업계 관련 단체장들이 뭉쳐 소신있는 한 국회의원 구명운동에 본격 나선 것이다.기자가 건설기자 30년 필드를 누비면서 이렇듯 신선한 모습은 처음 접
김광년 기자   2017-06-05
[데스크 칼럼] 뭣~이 중헌디...
(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 무시라구? .. 녹조를 없앨라구 보(洑)를 개방한다구 ?? 정말 어이가 없시유 ... ”금강 공주보 인근에서 가둬 둔 물 덕분으로 오랜 가뭄에서도 어려움 없이 농사를 짓고 있다는 한 농부의 흥분섞인 외침이다.이런 지역은
김광년 기자   2017-05-29
[데스크 칼럼] 진보정권 부동산정책이 궁금하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고 새 정부가 들어섰다.지구촌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부끄러운 기록도 남기고 온갖 우여곡절 끝에 2017년 5월 10일 진보정권이 들어선 것이다.지난 10년의 보수정권, 크게 내세울 만한 것도 많지 않다.
김광년 기자   2017-05-15
[데스크 칼럼] 대한민국은 안보대통령을 원한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무엇이 안보불안인가!누가 진짜 안보고 가짜 안보인가!북한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하겠다는 발언인지, 아니면 북한을 주적으로 말 못하는 것인지 이에 대한 명확한 팩트를 파악하는 것이 이번 대통령선거의 변곡점이 돼야 한다.작금 대한
김광년 기자   2017-05-08
[데스크 칼럼] 한국건설기술인협회에 박수를 보낸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신문기자 생활 30년이 지나고 있다.까마득한 지난 세월이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치며 하나 둘 기억들이 가슴 한 켠을 사정없이 때린다.별로 한 일도 없이 훌쩍 3개 정상을 넘어갔나 생각하니 그저 허탈하고 후회가 밀려오는 것들이 더
김광년 기자   2017-04-24
[데스크 칼럼] 春來不似春
어김없이 4월이 왔다. 영국의 시인 Eliot은 ‘황무지’ 라는 서사시에서 ‘4월은 잔인한 계절’이라 했다.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잠든 뿌리를 봄비로 깨우는, 즉 생명으로 살려내야 한다는 희망을 얘기하며 진정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들의 활동이 본
김광년 기자   2017-04-05
[데스크 칼럼] 탄핵정국 끝 ... 지금부터 시작이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시원섭섭하다.결론 난 탄핵인용에 대해 有口無言 이다. 무조건 승복이다.더 이상 말 하면 이제부터는 다른 생각이 도사리고 있던 것으로 보고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함이 마땅하다.서로 죽일 듯 물고 뜯으며 찬성과 반대가 격렬했던
김광년 기자   2017-03-11
[데스크 칼럼] 탄핵정국 ! 친구들이 무섭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2월 27일! 연중 가장 짧은 달이기에 하루하루 가는 날이 유난히 아깝고 소중한 듯 한 2월의 끝자락에 서 있다.태극기와 촛불 대결이 극치를 이루며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헌법재판소의 최종 변론을 앞두고 있다.
김광년 기자   2017-02-27
[데스크 칼럼] 2017 대권주자는 응답하라!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2017년 정유년 봄이 열렸나 싶더니 또 다시 동장군이 기승을 부린다.대지 위 삭막함은 우리네 인간의 마음까지 적막함을 자아내게 하는 계절이 계속되고 있는 이 때 한 줄기 빛이 새어 나옴을 느끼게 하는 입춘(立春)이 있어 좋다
김광년 기자   2017-02-08
[데스크 칼럼] 국방부의 책임있는 용기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국방부가 건설공사를 발주하면서 수의계약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어 신선한 변화의 바람을 몰고 왔다. 턴키 등 기술형 입찰에서 재공고가 유찰됐을 경우 단독 입찰자와 수의로 계약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수의계약도 입찰방식 중 하나이기
김광년 기자   2017-01-24
[데스크 칼럼] 2017 국가의 운명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매년 해가 바뀌면 정부를 비롯한 관련기관 및 단체들은 어김없이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2017 올해에도 새로운 한 해를 잘 맞이하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슬기롭게 지내보자는 의미에서 나름대로 분야별 특성에 맞는 신년교례회 시간을 갖
김광년 기자   2017-01-07
[데스크 칼럼] 아듀 2016... 그래도 희망이다
2016년 12월 26일 올 마지막 주가 밝았다.그야말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는 말을 실감케 한 병신년 한 해가 역사속으로 저물어가고 있는 것이다.평온한 세상을 홀라당 뒤집어놓은 최순실 사태는 걷잡을 수 없는 촛불에 휩싸여 지금 이 시간도 훨훨 타오
김광년 기자   2016-12-26
[데스크 칼럼] 탄핵정국 ... 월남전 참전용사의 경고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1965년부터 10여년 긴~ 싸움으로 이어졌던 베트남 전쟁. 대한민국이 무려 30만이라는 전투병력을 투입했던 自由 : 共産의 역사적인 전쟁에서 미국과 자유진영은 패전했다.“40년 전 베트남 상황과 오늘날 국내 실정이 너무도 비
김광년 기자   2016-12-06
[데스크 칼럼] 대한민국, 法 대로 하라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작금 5천만 국민의 목숨과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의 자산을 싣고 출발한 대한민국호. 망망대해 떠 있는 이 배에는 선장도 없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 종착역도 모른다.온 나라는 누가 만들어 준 폭탄주를 마셨는지 취해도..., 미쳐도
김광년 기자   2016-11-21
[데스크 칼럼] 최순실 게이트를 즐기지 마라
아~가슴이 답답한 것이 아무 것도 생각 안 나고 그저 먹먹하다.마치 구름을 타고 기약없는 곳으로 빠져 드는 듯 ... 갈 길을 잃었다.이럴 때 나는 어떠한 행동을 취해야 하는가! 망망대해 등대도 없다.아마도 위와 같은 생각으로 밤잠을 설치고 있는 국민
김광년 기자   2016-11-08
[데스크 칼럼] 내진설계, 구조전문가 손에 맡겨라
오늘 1962년 제정돼 반세기 넘게 한국건축 발전사와 함께 걸어 온 건축법의 존재적 가치와 현실성에 대해 생각해 본다.그 동안 대한민국은 운 좋게도 자연의 혜택만 받으며 비교적 안전하고 풍요로운 국토와 더불어 5천만 국민들이 삶을 영위해 가고 있다.그
김광년 기자   2016-10-04
[데스크 칼럼] 내 집 앞마당에 사드(THAAD)를 설치하라 !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대한민국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북한의 잠수함 미사일 발사가 500Km를 날아 우리 발밑에 떨어진 충격에 무력한 모습이 한심하다. 속수무책인가...본보는 정치를 제외하고 건설산업을 비롯, 환경. 에너지. 물류 등 국토경제와
김광년 기자   2016-08-29
[데스크 칼럼] 자연의 섭리 그리고 인간
(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오늘은 말복이다.삼복더위의 마지막 기승이 극에 달하고 있는 한반도는 뜨거움에 지칠 줄 모른다.섭씨 35도를 오르내리는 찜통더위는 아직도 건재한 듯 대지를 불태우고 있는 것이다.절기 상 입추가 지나고 말복, 그리고 일주일 후
김광년 기자   2016-08-16
[데스크 칼럼] 현대 힐스테이트 론칭 10주년... 이것이 진정한 브랜드가치다
(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내달이면 현대건설 힐 스테이트 (HILL STATE) 론칭 만 10주년이다.지난 10년 동안 대한민국 최고의 아파트 브랜드 가치를 지키며 주거문화 시장을 선도해 온 힐스테이트가 어언 10년이라니 감회가 새롭다.타 기업 타
김광년 기자   2016-08-01
 1 | 2 | 3 | 4 | 5 | 6 | 7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