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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탄핵정국 끝 ... 지금부터 시작이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시원섭섭하다.결론 난 탄핵인용에 대해 有口無言 이다. 무조건 승복이다.더 이상 말 하면 이제부터는 다른 생각이 도사리고 있던 것으로 보고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함이 마땅하다.서로 죽일 듯 물고 뜯으며 찬성과 반대가 격렬했던
김광년 기자   2017-03-11
[데스크 칼럼] 탄핵정국 ! 친구들이 무섭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2월 27일! 연중 가장 짧은 달이기에 하루하루 가는 날이 유난히 아깝고 소중한 듯 한 2월의 끝자락에 서 있다.태극기와 촛불 대결이 극치를 이루며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헌법재판소의 최종 변론을 앞두고 있다.
김광년 기자   2017-02-27
[데스크 칼럼] 2017 대권주자는 응답하라!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2017년 정유년 봄이 열렸나 싶더니 또 다시 동장군이 기승을 부린다.대지 위 삭막함은 우리네 인간의 마음까지 적막함을 자아내게 하는 계절이 계속되고 있는 이 때 한 줄기 빛이 새어 나옴을 느끼게 하는 입춘(立春)이 있어 좋다
김광년 기자   2017-02-08
[데스크 칼럼] 국방부의 책임있는 용기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국방부가 건설공사를 발주하면서 수의계약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어 신선한 변화의 바람을 몰고 왔다. 턴키 등 기술형 입찰에서 재공고가 유찰됐을 경우 단독 입찰자와 수의로 계약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수의계약도 입찰방식 중 하나이기
김광년 기자   2017-01-24
[데스크 칼럼] 2017 국가의 운명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매년 해가 바뀌면 정부를 비롯한 관련기관 및 단체들은 어김없이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2017 올해에도 새로운 한 해를 잘 맞이하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슬기롭게 지내보자는 의미에서 나름대로 분야별 특성에 맞는 신년교례회 시간을 갖
김광년 기자   2017-01-07
[데스크 칼럼] 아듀 2016... 그래도 희망이다
2016년 12월 26일 올 마지막 주가 밝았다.그야말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는 말을 실감케 한 병신년 한 해가 역사속으로 저물어가고 있는 것이다.평온한 세상을 홀라당 뒤집어놓은 최순실 사태는 걷잡을 수 없는 촛불에 휩싸여 지금 이 시간도 훨훨 타오
김광년 기자   2016-12-26
[데스크 칼럼] 탄핵정국 ... 월남전 참전용사의 경고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1965년부터 10여년 긴~ 싸움으로 이어졌던 베트남 전쟁. 대한민국이 무려 30만이라는 전투병력을 투입했던 自由 : 共産의 역사적인 전쟁에서 미국과 자유진영은 패전했다.“40년 전 베트남 상황과 오늘날 국내 실정이 너무도 비
김광년 기자   2016-12-06
[데스크 칼럼] 대한민국, 法 대로 하라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작금 5천만 국민의 목숨과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의 자산을 싣고 출발한 대한민국호. 망망대해 떠 있는 이 배에는 선장도 없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 종착역도 모른다.온 나라는 누가 만들어 준 폭탄주를 마셨는지 취해도..., 미쳐도
김광년 기자   2016-11-21
[데스크 칼럼] 최순실 게이트를 즐기지 마라
아~가슴이 답답한 것이 아무 것도 생각 안 나고 그저 먹먹하다.마치 구름을 타고 기약없는 곳으로 빠져 드는 듯 ... 갈 길을 잃었다.이럴 때 나는 어떠한 행동을 취해야 하는가! 망망대해 등대도 없다.아마도 위와 같은 생각으로 밤잠을 설치고 있는 국민
김광년 기자   2016-11-08
[데스크 칼럼] 내진설계, 구조전문가 손에 맡겨라
오늘 1962년 제정돼 반세기 넘게 한국건축 발전사와 함께 걸어 온 건축법의 존재적 가치와 현실성에 대해 생각해 본다.그 동안 대한민국은 운 좋게도 자연의 혜택만 받으며 비교적 안전하고 풍요로운 국토와 더불어 5천만 국민들이 삶을 영위해 가고 있다.그
김광년 기자   2016-10-04
[데스크 칼럼] 내 집 앞마당에 사드(THAAD)를 설치하라 !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대한민국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북한의 잠수함 미사일 발사가 500Km를 날아 우리 발밑에 떨어진 충격에 무력한 모습이 한심하다. 속수무책인가...본보는 정치를 제외하고 건설산업을 비롯, 환경. 에너지. 물류 등 국토경제와
김광년 기자   2016-08-29
[데스크 칼럼] 자연의 섭리 그리고 인간
(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오늘은 말복이다.삼복더위의 마지막 기승이 극에 달하고 있는 한반도는 뜨거움에 지칠 줄 모른다.섭씨 35도를 오르내리는 찜통더위는 아직도 건재한 듯 대지를 불태우고 있는 것이다.절기 상 입추가 지나고 말복, 그리고 일주일 후
김광년 기자   2016-08-16
[데스크 칼럼] 현대 힐스테이트 론칭 10주년... 이것이 진정한 브랜드가치다
(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내달이면 현대건설 힐 스테이트 (HILL STATE) 론칭 만 10주년이다.지난 10년 동안 대한민국 최고의 아파트 브랜드 가치를 지키며 주거문화 시장을 선도해 온 힐스테이트가 어언 10년이라니 감회가 새롭다.타 기업 타
김광년 기자   2016-08-01
[데스크 칼럼] 국토교통부 기술안전정책에 거는 기대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매우 신선한 일이다.지난 13일 오후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 협회 대의원 세미나 ’ 라는 행사를 가졌다.기자가 이 단체를 출입한 지 어언 사반세기를 지나고 있지만 이러한 주제의 움직임은 처음인지라 ‘기대 반 우려 반’ 으로
김광년 기자   2016-07-14
[데스크 칼럼] 한국건설, 글로벌 액션플랜이 없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세상이 온통 아우성이다.일어나지 말아야 할 무서운 사건들이 여기저기서 아무렇지도 않은 듯 터져 나온다.3살짜리. 7살짜리 어린애를 파리 목숨처럼 가볍게 여기는가 하면 남녀 간 이해의 폭을 뛰어넘는 해괴망칙한 일들이 이 땅위에 겁
김광년 기자   2016-07-01
[데스크 칼럼] 20대 국회에 보내는 건설기자의 메시지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4, 13 총선의 진통을 딛고 여의도에 입성한 새내기 의원들의 힘찬 기지개와 함께 20대 국회가 개원은 했으나 ....먹잇감을 가로 채려는 독수리의 감춘 발톱이 사냥감을 향한 몸짓을 시작하듯이 밤샘을
김광년 기자   2016-06-07
[데스크 칼럼] CM자격 통합단체 어디로 가고 있는가 !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정녕 한심하기 이를 데 없다.도대체 뭐 하다 온 사람들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기본을 무시하는 행태가 벌어지고 있는 현실을 보며 어안이벙벙하다.그것도 건설사업관리(CM)를 한다는 자들의 모습이라니 ... 부끄럽다.그렇다면 지
김광년 기자   2016-05-27
[데스크 칼럼] 한국건설 살리기 프로젝트를 시작하라
(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4월도 갔다.세월은 유수와 같다더니 정녕 헛 말이 아님을 확인케 하는 순간이다.비록 기자만이 느끼는 감정일까 ...엊그제 원숭이 해가 밝았다. 그것도 붉은 원숭이 해라 매우 소중한 새해라며 호들갑을 떨었는데 어느덧 시간은
김광년 기자   2016-04-30
[데스크 칼럼] 봄은 왔으나 봄이 아니로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 꽃 피는 춘 삼월에는 뭔가 될 것 같다 ’ 는 희망적 메시지... 설령 뜻한 대로 되지 않아도 기분 좋다. 그 만큼 3월은 희망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곧 4월이 다가온다는 왠지 모를 기대감이 앞서기 때문일 것이다.영국의 시
김광년 기자   2016-03-22
[데스크 칼럼] CM자격자들에게 告한다
CM자격자들에게 告한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그야말로 기가 막힌 일이다.명실공히 건설사업관리( CM) 전문가라는 자들의 행동으로 보기에는 너무도 놀라운 광경이 눈 앞에서 벌어질 때 기자는 얼굴이 화끈거렸다.“ 저 사람들이 한국CM을 이끌어 온 자인가
김광년 기자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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