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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국토교통부 기술안전정책에 거는 기대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매우 신선한 일이다.지난 13일 오후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 협회 대의원 세미나 ’ 라는 행사를 가졌다.기자가 이 단체를 출입한 지 어언 사반세기를 지나고 있지만 이러한 주제의 움직임은 처음인지라 ‘기대 반 우려 반’ 으로
김광년 기자   2016-07-14
[데스크 칼럼] 한국건설, 글로벌 액션플랜이 없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세상이 온통 아우성이다.일어나지 말아야 할 무서운 사건들이 여기저기서 아무렇지도 않은 듯 터져 나온다.3살짜리. 7살짜리 어린애를 파리 목숨처럼 가볍게 여기는가 하면 남녀 간 이해의 폭을 뛰어넘는 해괴망칙한 일들이 이 땅위에 겁
김광년 기자   2016-07-01
[데스크 칼럼] 20대 국회에 보내는 건설기자의 메시지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4, 13 총선의 진통을 딛고 여의도에 입성한 새내기 의원들의 힘찬 기지개와 함께 20대 국회가 개원은 했으나 ....먹잇감을 가로 채려는 독수리의 감춘 발톱이 사냥감을 향한 몸짓을 시작하듯이 밤샘을
김광년 기자   2016-06-07
[데스크 칼럼] CM자격 통합단체 어디로 가고 있는가 !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정녕 한심하기 이를 데 없다.도대체 뭐 하다 온 사람들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기본을 무시하는 행태가 벌어지고 있는 현실을 보며 어안이벙벙하다.그것도 건설사업관리(CM)를 한다는 자들의 모습이라니 ... 부끄럽다.그렇다면 지
김광년 기자   2016-05-27
[데스크 칼럼] 한국건설 살리기 프로젝트를 시작하라
(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4월도 갔다.세월은 유수와 같다더니 정녕 헛 말이 아님을 확인케 하는 순간이다.비록 기자만이 느끼는 감정일까 ...엊그제 원숭이 해가 밝았다. 그것도 붉은 원숭이 해라 매우 소중한 새해라며 호들갑을 떨었는데 어느덧 시간은
김광년 기자   2016-04-30
[데스크 칼럼] 봄은 왔으나 봄이 아니로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 꽃 피는 춘 삼월에는 뭔가 될 것 같다 ’ 는 희망적 메시지... 설령 뜻한 대로 되지 않아도 기분 좋다. 그 만큼 3월은 희망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곧 4월이 다가온다는 왠지 모를 기대감이 앞서기 때문일 것이다.영국의 시
김광년 기자   2016-03-22
[데스크 칼럼] CM자격자들에게 告한다
CM자격자들에게 告한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그야말로 기가 막힌 일이다.명실공히 건설사업관리( CM) 전문가라는 자들의 행동으로 보기에는 너무도 놀라운 광경이 눈 앞에서 벌어질 때 기자는 얼굴이 화끈거렸다.“ 저 사람들이 한국CM을 이끌어 온 자인가
김광년 기자   2016-01-29
[데스크 칼럼] 정부 산하기관장, 차라리 임명하라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오랜 세월 공석이던 국토부 산하 공기업 A기관 신임 사령탑으로 또 현직 교수가 취임했다.교수로서 기관장 자격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 새해 정초부터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다.작금 정부는 외부전문
김광년 기자   2016-01-13
[데스크 칼럼] 현대건설에 보내는 메시지
(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광복 70년 그 기쁨과 슬픔의 중심에서 대한민국 건국과 함께 해 온 건설산업. 그렇게 숨가쁘게 한국건설은 여기까지 왔다.국가경제 발전의 확고한 디딤돌이 되고자 희생을 두려워 하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왔던 쾌속성장의 그림자가
김광년 기자   2015-11-20
[데스크 칼럼] 정부의 건설기업 죽이기 3탄
정부가 건설기업 죽이기 정책을 또 내놨다.‘담합’ 말만 들어도 짜증이 나는 단어다. 그만큼 이 담합은 그 어떠한 거래를 하든 인간이 먹고 사는 문제에 부딪혀 불가피한 환경에 처하기 된다는 사실을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한다.그런데 이번에는 기획재정부가 담
김광년 기자   2015-10-13
[데스크 칼럼] 관련협회장 선거전 이대로 좋은가!
건설관련 단체들의 수장을 뽑는 총회 일정을 앞두고 泥田鬪狗(이전투구)가 점입가경이다.대략 3년마다 치러지는 관련 산업계의 협회장 선출은 산업계에서 가장 큰 이슈로 대두될 수 밖에 없는 민감한 사안이다.내년도 정기총회서 희비가 판가름날 결정전이 지금 이
김광년 기자   2015-10-04
[데스크 칼럼] 한국시설안전공단... 민간전문가에게 맡겨라
‘ 대한민국 시설안전을 선도한다 ’ 한국시설안전공단이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있는 모토다.지난 1994년 성수대교 붕괴와 더불어 국민생명을 보호한다는 막중한 기능을 띠고 출범한 공단이 만 20년이 지났다. 그 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공단이 재도약을
김광년 기자   2015-09-10
[데스크 칼럼] 회장 공석 200일 ...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지금?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이 법원으로부터 직무정지 처분을 받고 회장 직무대행 체제로 비상경영 200일이 다가오고 있으나 협회 집행부는 별 반응 없이 세월만 가고 있다.두 번씩이나 법원으로로부터 건설산업기본법 및 형법 위반으로 회장 직무정지가 내려졌고 이
김광년 기자   2015-08-21
[데스크 칼럼] 해외건설 50주년 메시지 - 건설산업 내적가치 부터 높여야 할 때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내 고향 칠월은 /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 /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 주저리 열리고 / ...이 육 사 시인의 ‘청포도’ 시 앞 구절이다.변화무쌍한 7월의 날씨 아래 이리 기웃 저리 기웃하며 뭔가에 상당한 불만이 있는 듯 자
김광년 기자   2015-07-06
[데스크 칼럼] 공기업 경영평가 이대로 좋은가
“ 세월호 사건 이후 한국시설안전공단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국민안전의 보루 역할을 다하며 공적기능 발휘에 혼신을 다해 왔는데 적자 봤다고 꼴찌 평가를 한 겁니까? ”“ 그럼 이익창출에 급급해서 민간기업과 싸우며 국민안전은 ‘ 나 몰라라 ’ 해야 합니까
김광년 기자   2015-06-19
[데스크 칼럼] 건설산업을 함부로 말하지 마시오.
취재기자는 늘 스트레스를 달고 다닌다.아니 의도적으로 긴장감을 느끼기 위해 다소의 압력을 뇌리에 둔 채로 일상을 보낸다고 하는 것이 좀 더 솔직한 표현일게다.2015년 6월 18일 ... 오늘은 건설의 날인데 왠지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된다. 엊
김광년 기자   2015-06-18
[데스크 칼럼] 건설선진화… 이 길 밖에 없는가!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때는 바야흐로 2015년 6월 중순을 넘어서고 있다.이른바 글로벌 시대 먹느냐, 먹히느냐의 기로에 선 경제주체들이 생존을 향한 몸부림이 치열한 이 때 대한민국은 지금 ‘건설산업 선진화’라는 대명제 아래 역대 최악의 진통을 거듭
김광년 기자   2015-06-11
[데스크 칼럼] 성완종 사건과 한국건설
대한민국이 메가톤급 핵폭탄을 맞고 중심을 잃고 있다. 잘 나가던 건설사업가의 쪽지 한장으로 작년도 세월호 정국 이상의 혼란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건설은 로비산업이며 부정부패의 온상이라는 억울(?)한 인식이 적나라하게 세상에 내뱉어지면서 창피한 한국건
김광년 기자   2015-04-21
[데스크 칼럼] 한국건설에도 봄은 오는가 !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4월이다. 영국의 시인 Eliot은 ‘황무지’ 라는 서사시에서 ‘4월은 잔인한 계절’이라 했다.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잠든 뿌리를 봄비로 깨우는, 즉 생명으로 살려내야 한다는 희망을 얘기하며 진정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들
김광년 기자   2015-04-01
[데스크 칼럼] 대한민국 건축물 안전 아직 멀었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을미년 새해 벽두부터 암울한 뉴스가 우리를 또 놀라게 했다.작년 4월16일 지구촌을 경악케 한 참사가 터져 온 나라가 수렁에 빠지고 국민들을 멘붕에 빠지게 했던 시간이 어렵게 흘러 이제 겨우 안정을 회복하려 하는 이 때 또 가슴
김광년 기자   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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