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CM자격 통합단체 어디로 가고 있는가 !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정녕 한심하기 이를 데 없다.도대체 뭐 하다 온 사람들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기본을 무시하는 행태가 벌어지고 있는 현실을 보며 어안이벙벙하다.그것도 건설사업관리(CM)를 한다는 자들의 모습이라니 ... 부끄럽다.그렇다면 지
김광년 기자   2016-05-27
[데스크 칼럼] 한국건설 살리기 프로젝트를 시작하라
(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4월도 갔다.세월은 유수와 같다더니 정녕 헛 말이 아님을 확인케 하는 순간이다.비록 기자만이 느끼는 감정일까 ...엊그제 원숭이 해가 밝았다. 그것도 붉은 원숭이 해라 매우 소중한 새해라며 호들갑을 떨었는데 어느덧 시간은
김광년 기자   2016-04-30
[데스크 칼럼] 봄은 왔으나 봄이 아니로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 꽃 피는 춘 삼월에는 뭔가 될 것 같다 ’ 는 희망적 메시지... 설령 뜻한 대로 되지 않아도 기분 좋다. 그 만큼 3월은 희망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곧 4월이 다가온다는 왠지 모를 기대감이 앞서기 때문일 것이다.영국의 시
김광년 기자   2016-03-22
[데스크 칼럼] CM자격자들에게 告한다
CM자격자들에게 告한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그야말로 기가 막힌 일이다.명실공히 건설사업관리( CM) 전문가라는 자들의 행동으로 보기에는 너무도 놀라운 광경이 눈 앞에서 벌어질 때 기자는 얼굴이 화끈거렸다.“ 저 사람들이 한국CM을 이끌어 온 자인가
김광년 기자   2016-01-29
[데스크 칼럼] 정부 산하기관장, 차라리 임명하라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오랜 세월 공석이던 국토부 산하 공기업 A기관 신임 사령탑으로 또 현직 교수가 취임했다.교수로서 기관장 자격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 새해 정초부터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다.작금 정부는 외부전문
김광년 기자   2016-01-13
[데스크 칼럼] 현대건설에 보내는 메시지
(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광복 70년 그 기쁨과 슬픔의 중심에서 대한민국 건국과 함께 해 온 건설산업. 그렇게 숨가쁘게 한국건설은 여기까지 왔다.국가경제 발전의 확고한 디딤돌이 되고자 희생을 두려워 하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왔던 쾌속성장의 그림자가
김광년 기자   2015-11-20
[데스크 칼럼] 정부의 건설기업 죽이기 3탄
정부가 건설기업 죽이기 정책을 또 내놨다.‘담합’ 말만 들어도 짜증이 나는 단어다. 그만큼 이 담합은 그 어떠한 거래를 하든 인간이 먹고 사는 문제에 부딪혀 불가피한 환경에 처하기 된다는 사실을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한다.그런데 이번에는 기획재정부가 담
김광년 기자   2015-10-13
[데스크 칼럼] 관련협회장 선거전 이대로 좋은가!
건설관련 단체들의 수장을 뽑는 총회 일정을 앞두고 泥田鬪狗(이전투구)가 점입가경이다.대략 3년마다 치러지는 관련 산업계의 협회장 선출은 산업계에서 가장 큰 이슈로 대두될 수 밖에 없는 민감한 사안이다.내년도 정기총회서 희비가 판가름날 결정전이 지금 이
김광년 기자   2015-10-04
[데스크 칼럼] 한국시설안전공단... 민간전문가에게 맡겨라
‘ 대한민국 시설안전을 선도한다 ’ 한국시설안전공단이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있는 모토다.지난 1994년 성수대교 붕괴와 더불어 국민생명을 보호한다는 막중한 기능을 띠고 출범한 공단이 만 20년이 지났다. 그 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공단이 재도약을
김광년 기자   2015-09-10
[데스크 칼럼] 회장 공석 200일 ...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지금?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이 법원으로부터 직무정지 처분을 받고 회장 직무대행 체제로 비상경영 200일이 다가오고 있으나 협회 집행부는 별 반응 없이 세월만 가고 있다.두 번씩이나 법원으로로부터 건설산업기본법 및 형법 위반으로 회장 직무정지가 내려졌고 이
김광년 기자   2015-08-21
[데스크 칼럼] 해외건설 50주년 메시지 - 건설산업 내적가치 부터 높여야 할 때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내 고향 칠월은 /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 /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 주저리 열리고 / ...이 육 사 시인의 ‘청포도’ 시 앞 구절이다.변화무쌍한 7월의 날씨 아래 이리 기웃 저리 기웃하며 뭔가에 상당한 불만이 있는 듯 자
김광년 기자   2015-07-06
[데스크 칼럼] 공기업 경영평가 이대로 좋은가
“ 세월호 사건 이후 한국시설안전공단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국민안전의 보루 역할을 다하며 공적기능 발휘에 혼신을 다해 왔는데 적자 봤다고 꼴찌 평가를 한 겁니까? ”“ 그럼 이익창출에 급급해서 민간기업과 싸우며 국민안전은 ‘ 나 몰라라 ’ 해야 합니까
김광년 기자   2015-06-19
[데스크 칼럼] 건설산업을 함부로 말하지 마시오.
취재기자는 늘 스트레스를 달고 다닌다.아니 의도적으로 긴장감을 느끼기 위해 다소의 압력을 뇌리에 둔 채로 일상을 보낸다고 하는 것이 좀 더 솔직한 표현일게다.2015년 6월 18일 ... 오늘은 건설의 날인데 왠지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된다. 엊
김광년 기자   2015-06-18
[데스크 칼럼] 건설선진화… 이 길 밖에 없는가!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때는 바야흐로 2015년 6월 중순을 넘어서고 있다.이른바 글로벌 시대 먹느냐, 먹히느냐의 기로에 선 경제주체들이 생존을 향한 몸부림이 치열한 이 때 대한민국은 지금 ‘건설산업 선진화’라는 대명제 아래 역대 최악의 진통을 거듭
김광년 기자   2015-06-11
[데스크 칼럼] 성완종 사건과 한국건설
대한민국이 메가톤급 핵폭탄을 맞고 중심을 잃고 있다. 잘 나가던 건설사업가의 쪽지 한장으로 작년도 세월호 정국 이상의 혼란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건설은 로비산업이며 부정부패의 온상이라는 억울(?)한 인식이 적나라하게 세상에 내뱉어지면서 창피한 한국건
김광년 기자   2015-04-21
[데스크 칼럼] 한국건설에도 봄은 오는가 !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4월이다. 영국의 시인 Eliot은 ‘황무지’ 라는 서사시에서 ‘4월은 잔인한 계절’이라 했다.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잠든 뿌리를 봄비로 깨우는, 즉 생명으로 살려내야 한다는 희망을 얘기하며 진정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들
김광년 기자   2015-04-01
[데스크 칼럼] 대한민국 건축물 안전 아직 멀었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을미년 새해 벽두부터 암울한 뉴스가 우리를 또 놀라게 했다.작년 4월16일 지구촌을 경악케 한 참사가 터져 온 나라가 수렁에 빠지고 국민들을 멘붕에 빠지게 했던 시간이 어렵게 흘러 이제 겨우 안정을 회복하려 하는 이 때 또 가슴
김광년 기자   2015-01-14
[데스크 칼럼] 2015 을미년에 거는 기대
지금 시각 2015년 1월 5일 08시 55분 ... 온 세상을 뒤집어 놓았던 갑오년을 뒤로 한 채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또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됐다.그야말로 다사다난이란 말이 실감날 정도로 유난히도 고통을 안겨 준 2014년이 그래도 세월은 흐르는
김광년 기자   2015-01-05
[데스크 칼럼] 당신, 혹시 국회의원입니까 ?
“ 참으로 개탄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앞에서 과연 국민들은 무엇을 보고 누굴 믿고 살아야 합니까? “온 나라가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이라는 헌법의 심판을 내림으로써 보수와 진보 간 갈등의 파장이 예사롭지 않은 가운데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국민
김광년 기자   2014-12-22
[데스크 칼럼] 2015 세계물포럼에 거는 기대
“ 커피 한 잔을 제조하는데 무려 물 140리터가 들어간다 ” 는 말을 듣는 순간 기자는 ‘ 잘못 들었겠지? ’ 귀를 의심했다.곧 이어 “ 하루에 물로 인해 6,000명의 어린이가 사망한다 ” 는 소리에 정신을 차렸다.얼마 전 2015 세계물포럼 조직
김광년 기자   2014-11-24
 1 | 2 | 3 | 4 | 5 | 6 | 7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