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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원전 재개, 국익을 위한 결정이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30년 이상 심혈을 기울여 축적해 놓은 세계 최고기술을 ‘탈 원전’ 이라는 미명 아래 죽이려는 진짜 이유는 무엇입니까?”모두들 조용하다. 국정감사 현장은 그야말로 일촉즉발 긴장의 순간이다.해당 부처 장관은 머뭇거린다.“원전
김광년 기자   2017-10-24
[데스크 칼럼] 탈 원전, 국익저해 행위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30년 이상 심혈을 기울여 축적해 놓은 세계 최고기술을 ‘탈 원전’ 이라는 미명 아래 죽이려는 진짜 이유는 무엇입니까? ”모두들 조용하다. 국정감사 현장은 그야말로 일촉즉발 긴장의 순간이다.해당 부처 장관은 머뭇거린다,“
김광년 기자   2017-10-16
[데스크 칼럼] 그들의 목소리를 무시하지 마시오 !
(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뭐라 할 말이 없다. 그저 답답할 뿐이다.도무지 알 수 없는 논리를 내세워 사회간접자본 시설 예산의 대폭적인 감축을 밀고 나가는 정부의 ‘ 비논리적 정책’ 은 30년 전문기자의 입을 막고 있다.그 어떠한 논리로 이 정책에
김광년 기자   2017-09-15
[데스크 칼럼] 한국건축도시단체총연합회 출범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인류는 건축이 만들어 낸 도시공간 속에서 살아간다.늘 눈만 뜨면 접하는 곳... 어렸을 적부터 공부하고 자라온 곳이 바로 이 도시라는 아주 낯익은 곳이다.그런데 언제부턴가 도시는 특별한 곳이 돼 버렸다.즉 도시라는 것이 왠지
김광년 기자   2017-08-21
[데스크 칼럼] 건설사업관리(CM), 갈 길을 묻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꼭 20년 전 일이다.필자가 취재기자라는 사명감 하나로 의기충천해 있을 때, 그야말로 한창 날리던(?) 시절이다.“ CM이 뭡니까? ”“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는 겁니다 ”다짜고짜 들이댄 기자의 질문과 응답이다.그는 현재 국방
김광년 기자   2017-08-01
[데스크 칼럼] 100대 국정과제, 건설정책은 없다
(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문재인 정부가 집권 5년 동안 중점 추진할 100대 국정과제를 발표했다.국민 삶 제고와 국가경제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을 추진한다는 것인데 아무리 눈 씻고 찾아봐도 건설 및 부동산 그리고 SOC 투자에 의한 성장주도 정책은
김광년 기자   2017-07-20
[데스크 칼럼] 기본으로 돌아가자 - CM!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20년 전… 건설업법을 건설산업기본법으로 전면 개정하며 도입된 건설사업관리 제도.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CM(Construction Management)이라는 낯선 용어가 기자 특유의 촉각을 건드렸다.당시 쓸데없이
김광년 기자   2017-06-20
[데스크 칼럼] 건설산업계, 김현아의원 살리기 나섰다
건설산업계 전체가 국회 김현아 의원 살리기에 나섰다.정치인의 소신이 무참하게 짓밟히는 것을 지켜보던 건설산업계 관련 단체장들이 뭉쳐 소신있는 한 국회의원 구명운동에 본격 나선 것이다.기자가 건설기자 30년 필드를 누비면서 이렇듯 신선한 모습은 처음 접
김광년 기자   2017-06-05
[데스크 칼럼] 뭣~이 중헌디...
(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 무시라구? .. 녹조를 없앨라구 보(洑)를 개방한다구 ?? 정말 어이가 없시유 ... ”금강 공주보 인근에서 가둬 둔 물 덕분으로 오랜 가뭄에서도 어려움 없이 농사를 짓고 있다는 한 농부의 흥분섞인 외침이다.이런 지역은
김광년 기자   2017-05-29
[데스크 칼럼] 진보정권 부동산정책이 궁금하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고 새 정부가 들어섰다.지구촌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부끄러운 기록도 남기고 온갖 우여곡절 끝에 2017년 5월 10일 진보정권이 들어선 것이다.지난 10년의 보수정권, 크게 내세울 만한 것도 많지 않다.
김광년 기자   2017-05-15
[데스크 칼럼] 대한민국은 안보대통령을 원한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무엇이 안보불안인가!누가 진짜 안보고 가짜 안보인가!북한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하겠다는 발언인지, 아니면 북한을 주적으로 말 못하는 것인지 이에 대한 명확한 팩트를 파악하는 것이 이번 대통령선거의 변곡점이 돼야 한다.작금 대한
김광년 기자   2017-05-08
[데스크 칼럼] 한국건설기술인협회에 박수를 보낸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신문기자 생활 30년이 지나고 있다.까마득한 지난 세월이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치며 하나 둘 기억들이 가슴 한 켠을 사정없이 때린다.별로 한 일도 없이 훌쩍 3개 정상을 넘어갔나 생각하니 그저 허탈하고 후회가 밀려오는 것들이 더
김광년 기자   2017-04-24
[데스크 칼럼] 春來不似春
어김없이 4월이 왔다. 영국의 시인 Eliot은 ‘황무지’ 라는 서사시에서 ‘4월은 잔인한 계절’이라 했다.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잠든 뿌리를 봄비로 깨우는, 즉 생명으로 살려내야 한다는 희망을 얘기하며 진정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들의 활동이 본
김광년 기자   2017-04-05
[데스크 칼럼] 탄핵정국 끝 ... 지금부터 시작이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시원섭섭하다.결론 난 탄핵인용에 대해 有口無言 이다. 무조건 승복이다.더 이상 말 하면 이제부터는 다른 생각이 도사리고 있던 것으로 보고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함이 마땅하다.서로 죽일 듯 물고 뜯으며 찬성과 반대가 격렬했던
김광년 기자   2017-03-11
[데스크 칼럼] 탄핵정국 ! 친구들이 무섭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 2월 27일! 연중 가장 짧은 달이기에 하루하루 가는 날이 유난히 아깝고 소중한 듯 한 2월의 끝자락에 서 있다.태극기와 촛불 대결이 극치를 이루며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헌법재판소의 최종 변론을 앞두고 있다.
김광년 기자   2017-02-27
[데스크 칼럼] 2017 대권주자는 응답하라!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2017년 정유년 봄이 열렸나 싶더니 또 다시 동장군이 기승을 부린다.대지 위 삭막함은 우리네 인간의 마음까지 적막함을 자아내게 하는 계절이 계속되고 있는 이 때 한 줄기 빛이 새어 나옴을 느끼게 하는 입춘(立春)이 있어 좋다
김광년 기자   2017-02-08
[데스크 칼럼] 국방부의 책임있는 용기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국방부가 건설공사를 발주하면서 수의계약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어 신선한 변화의 바람을 몰고 왔다. 턴키 등 기술형 입찰에서 재공고가 유찰됐을 경우 단독 입찰자와 수의로 계약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수의계약도 입찰방식 중 하나이기
김광년 기자   2017-01-24
[데스크 칼럼] 2017 국가의 운명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매년 해가 바뀌면 정부를 비롯한 관련기관 및 단체들은 어김없이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2017 올해에도 새로운 한 해를 잘 맞이하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슬기롭게 지내보자는 의미에서 나름대로 분야별 특성에 맞는 신년교례회 시간을 갖
김광년 기자   2017-01-07
[데스크 칼럼] 아듀 2016... 그래도 희망이다
2016년 12월 26일 올 마지막 주가 밝았다.그야말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는 말을 실감케 한 병신년 한 해가 역사속으로 저물어가고 있는 것이다.평온한 세상을 홀라당 뒤집어놓은 최순실 사태는 걷잡을 수 없는 촛불에 휩싸여 지금 이 시간도 훨훨 타오
김광년 기자   2016-12-26
[데스크 칼럼] 탄핵정국 ... 월남전 참전용사의 경고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1965년부터 10여년 긴~ 싸움으로 이어졌던 베트남 전쟁. 대한민국이 무려 30만이라는 전투병력을 투입했던 自由 : 共産의 역사적인 전쟁에서 미국과 자유진영은 패전했다.“40년 전 베트남 상황과 오늘날 국내 실정이 너무도 비
김광년 기자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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