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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철도공단, 공공기관 최초 국유재산관리 우수기관 선정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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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1  17: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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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이 국유재산인 철도유휴부지를 주민친화적 공간과 창업 메카로 재탄생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공공기관 최초로 기획재정부가 선정한 ‘2018년 국유재산관리 우수 공공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은 11일 충남 아산에 있는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18 국유재산 관계기관 워크숍'에서 기획재정부가 선정한 국유재산 우수 공공기관 표창을 수상한 철도공단 전만경 부이사장(오른쪽 두번째)을 비롯한 직원들이 기재부 김용진 제2차관(오른쪽 3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철도공단 전만경 부이사장(왼쪽 2번째)이 기재부 김용진 제2차관(오른쪽 1번째)으로부터 표창을 받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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