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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 배후수요 ‘신촌 더이음 63’ 오피스텔 주목2호선 신촌역 초역세권 입지…대학생 및 학교 임직원, 직장인 수요 풍부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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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4  09: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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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더이음 63 투시도. 

신촌 더이음 63 오피스텔이 분양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일대에 위치한 대규모 신축 브랜드 오피스텔로 주거가치와 투자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촌은 교통과 생활인프라가 우수하지만 오래된 소규모 원룸과 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있어 주거공간이 낙후됐다는 불만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수요가 꾸준해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기대되는 최고의 입지라는 평가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2호선 신촌역 일대는 학생과 사회 초년생들의 소형 주거에 대한 수요가 상당히 풍부한 지역으로 낡은 원룸, 다세대 주택도 물량이 부족해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대규모 신축 브랜드 오피스텔이 조성되면 수요가 집중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촌 더이음 63 오피스텔은 인근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홍익대학교, 서강대학교 등 서울 명문대학교들이 대거 밀집해 상당한 학생 수요가 확보된다.

대규모 대학병원인 신촌 세브란스 병원도 가까워 병원 임직원 수요도 확보할 수 있다. 여의도, 합정, 종로, 상암DMC 등 직장인 밀집 지역도 오피스텔에서 가까워 직장인 수요도 상당하다.

학생 수요와 직장인 수요를 더하면 약 15만 명의 매머드급 배후수요 확보가 예측된다.

신촌에 들어서는 ‘신촌 더이음 63’은 갑을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 ‘더이음’ 시리즈의 1호 오피스텔로, 주거 이상의 가치를 담은 차별화된 고품격 주거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면적 12,530.73㎡, 지하 5층 ~ 지상 15층 규모로 들어서는 이 오피스텔에는 소형 주거용 원룸형 오피스텔 222실과 근린생활시설 34실이 마련된다.

A타입(계약면적 43.79㎡), B타입(계약면적 52.68㎡), C타입(계약면적 50.03㎡)의 룸이 조성돼 입주자들이 취향이나 생활 특성에 따라 선택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실용적이고 기능성이 높은 주거 공간과 프리미엄 한 인테리어로 실입주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민의 스마트 힐링 라이프 영위가 가능한 오피스텔로 주거 가치가 높다. 태양광 시스템이 도입돼 효율적 에너지 사용이 가능하며 옥상 정원과 녹지공간, 공개공지도 조성돼 바쁜 일상을 사는 입주민들의 휴식을 돕는다. 입주민과 방문객이 편안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여유 있게 설계된 자주식 주차공간도 장점이다.

   
더이음 BI.

‘신촌 더이음 63’이 위치한 신촌일대는 다양한 개발 호재로 오피스텔의 미래가치 상승이 기대되고 있어 투자가치를 높여준다.

서울시가 2014년 12월부터 신촌동 일원에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으로 신촌 일대가 청년문화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합정역~상수역 구간에 ‘디자인, 출판 벨트’가 조성될 계획이 있어 상당한 경제유발 효과가 전망된다. 자전거 도로가 서강로 1.45km 구간에 마련되는 호재도 있다. 개발 사업이 추진되면서 오피스텔의 가치 역시 빠르게 상승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대문구 신촌동과 마포구 서교동의 경계에 입지해 신촌 생활권과 합정, 서교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는 것도 이 오피스텔만의 경쟁력이다.

지하철 2호선 신촌역 바로 옆에는 현대백화점이 있어 쇼핑을 즐기기에 좋다. 또한 그랜드마트와 CGV, 메가박스를 비롯해 은행 및 관공서 등 다양한 문화, 상업 시설들이 대거 밀집해 오피스텔에서 멀리 가지 않아도 대부분의 생활 편의 해결이 가능하다.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도 가깝다. 인근 합정역에는 메세나폴리스 등 대형 복합 쇼핑몰이 조성돼 쇼핑과 문화생활을 누리기에 좋다. 아기자기한 골목 상권도 발달돼있다.

2호선 신촌역이 도보 2분 이내에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로도 호평받고 있다. 공항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경의중앙선 신촌역과 서강대역도 가깝다.

아현역, 홍대입구역, 이대역, 합정역 등의 다양한 2호선 노선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것도 눈길을 끈다.

신촌 로터리도 오피스텔에서 가까워 버스를 이용해 인근 지역으로 이동하기도 편리하다. 내부순환로에 연결된 연희교차로가 약 1km 반경 내 위치해 차량을 이용해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며 직장 밀집 지역인 용산과 여의도, 상암, 종로의 중심지에 위치한 것도 돋보인다.

관계자는 “신촌에 없던 신규 오피스텔로 희소가치와 소유가치를 두루 갖췄다”며 “초역세권과 대규모 배후수요, 완벽한 생활 인프라를 모두 품고 있어 높은 인기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홍보관 개관 소식에 투자자는 물론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촌 더이음 63은 갑을건설이 시공하고 한국자산신탁이 시행 및 신탁(위탁사 에레츠파트너스)을 맡았다.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12길 4 더피플빌딩 6층에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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