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에너지
서울에너지公, 상반기 신규직 공개채용경력직 4급 1명 및 6급 4명, 전문직 연구원 1명 등 6명 모집
김경한 기자  |  santakim@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8  19:25:5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국토일보 김경한 기자] 서울에너지공사(사장 박진섭)가 경력직 및 전문직 등 2018년도 상반기 신규직원 6명을 공개경쟁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법무 1명(4급), 노무 1명(6급), 세무 1명(6급), 재무금융 2명(6급), 전문직 연구원 1명(4급 상당)으로 총 6명이다.

이번 채용은 법률자문 등을 위한 변호사 1명, 노동관계 법령 해석 및 적용 등의 업무를 수행할 공인노무사 1명, 세무 전반의 업무를 수행할 세무사 1명, 투자재원 조달계획 및 파이낸싱 관련 업무를 담당할 재무금융 2명, 4세대 지역난방 기술 연구 등의 열병합 발전 분야 연구를 진행할 전문직 연구원 1명으로 총 6명의 인력이 충원될 예정이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21일(월)부터 28일(월) 18시까지다. 자세한 채용정보는 서울에너지공사 및 공사 내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전문적 역량을 갖춘 인력충원을 통해 공사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의 추진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신재생에너지 분야 일자리 창출에도 힘써 청년 일자리 제공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경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평촌 어바인 퍼스트 25일 견본주택 개관
2
대전국토청, 유치원생 교통안전 교육 성료
3
집나와, “양도세 중과 시행 한 달…신축빌라·주택 매매량 증가”
4
교통호재 품은 지역 신규분양 '관심'
5
“교통약자 위한 저상버스 확대 시설 개선 필요”
6
신흥 주거단지로 내 집 마련… 집값 뛰기 전 선점효과 누린다
7
롯데건설, 흑석9구역에 최첨단 미세먼지 차단시스템 적용… 청정단지 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