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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 밥퍼 나눔 봉사활동 실시···훈훈한 겨울나기 지원 '귀감'무의탁 어르신 등 1천여명 분 점심 정성껏 대접···사회적 책임 실천 앞장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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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7  15: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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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공제조합 '사랑나누리봉사단'이 7일 서울 답십리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은 CG사랑나누리봉사단원들이 점심 식사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건설공제조합(이사장 박승준)이 무의탁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해 귀감이 되고 있다. 

건설공제조합은 7일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임직원으로 구성된 CG사랑나누리봉사단이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건설공제조합은 행사의 식재료 비용을 후원하고, 봉사단원들은 1,000여명 분의 식사 준비부터 배식 및 뒷정리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했다.

식사를 마친 어르신은 “추운 겨울 따듯한 한 끼 식사가 아쉬울 때인데 이렇게 대접받고, 말벗도 해주니 너무 고맙다”라고, 봉사단원들은 “어렵게 생계를 꾸려가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한 끼 식사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됐다” 라고 말했다.

건설공제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매년 정기적으로 ‘밥퍼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설금융전문기관에 걸맞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우리 사회 소회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밥퍼 나눔운동은 무의탁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점심 한 끼를 나누기 위한 무료급식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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