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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KAC, 남양주 지역 사회공헌활동 전개사내 봉사활동 동호회 ‘KCC 행복나눔’ 임직원과 KAC 참여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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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5  09: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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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KAC가 남양주 지역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KCC(대표 정몽익)와 KAC(코리아오토글라스)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월동준비에 힘을 보태며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KCC 사내봉사활동 동호회 ‘KCC행복나눔’ 임직원들과 KAC의 임직원들은 지난 9일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3리를 방문해 어르신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월문3리 이장을 포함한 어르신 56명, 와부읍 이장단 협의회장, 와부주민자치센터 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KCC와 KAC는 어르신들에게 겨울 내의와 갓 지은 떡을 선물하고 다과 등을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코리아오토글라스는 세종시에 위치한 자동차용 안전유리를 생산하는 KCC 계열 회사다.

올해 4월 (구)삼부건설공업을 인수한 후 신설한 ‘파일사업부’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하고 있어 해당 사업장 소재지 인근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첫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KCC와 KAC는 다가오는 21일 월문1리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 위한 경로잔치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KCC, KAC 관계자는 “기업과 사업장이 위치한 소재지 인근 지역의 주민들은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함께 해야 할 공동체라는 것을 항상 새기고 있다”며 “KCC가 수 십 년간 지속해오고 있는 ‘1사 1촌’ 및 ‘에너지빼기 사랑더하기’ 등 KCC만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도 함께 커갈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축자재 전문기업 KCC는 에너지 대표 공기업인 한국에너지공단과 파트너십을 맺고 친환경, 에너지 세이빙 건축자재 및 도료, 태양광 발전 설비 등 관련 제품 기부에 앞장서는 ‘에너지빼기(-) 사랑더하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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