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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상가 오피스텔 ‘화제’ 김포 운양역 ‘그랜드타워’ 분양 임대8.2 부동산대책 여파 수도권 우수입지 상가 투자자 ‘관심’
하종숙 기자  |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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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5  19: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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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111실․상가 40개 점포 구성… 역세권 ‘자랑’
김포한강시네폴리스 조성 등 개발 호재… 시세차익 기대

   
▲ 김포 운양초역세권에 들어서는 ‘그랜드타워’는 오피스텔 111실과 상가 40개 점포로 구성, 역세권과 개발호재 등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은 ‘그랜드타워’ 분양홍보관.>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참여정부 이후 가장 강력한 대책으로 평가 받는 8.2부동산 대책 여파로 수도권 입지가 뛰어난 상가들을 중심으로 투자자들의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이같은 부동산시장 속에서 최근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 역세권에서 공급하고 있는 ‘그랜드타워’ 현장이 화제다.

운양동에 공급되는 ‘그랜드타워’는 지하 2층에서 지상 5층 규모이며 오피스텔 111실, 상가 40개 점포로 구성된다.

운양지구는 한강신도시 개발지역중 서울과 가장 인접한 위치로 한강, 조류생태공원 등 인근 자연환경도 우수한 지역이다. 또한 인근 CGV, 이마트, 주민센터 등 다양한 시설과 연계되는 생활편의성도 뛰어나며, 오는 2019년까지 김포 고촌읍 향산리·걸포동 일대 112만1,000㎡에 김포한강시네폴리스가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1조원의 사업비를 들여 문화콘텐트와 첨단 기술이 융합된 창조형 미래도시로 조성될 예정에 있어 이 또한 주목받고 있다.

개발호재가 풍부한 가운데 운양초역세권에 입지에 있는 ‘그랜드타워’는 2018년 하반기 운양역 개통시에 빠른 상권 활성화로 인한 시세차익이 가능한 상가라고 주변 부동산 전문가들의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장에 분양사무실에 오픈돼 있으며 상가(분양․임대) 오피스텔 선착순 계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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