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인사/동정/부고
시설안전공단 문동주 경영지원본부장,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취약계층 이용 시설물 점검 공단 의무이자 역할" 강조···안전진단 직접 점검 후 직원 격려
김주영 기자  |  kzy@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5  17:54:3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 한국시설안전공단 상임이사 문동주 경영지원본부장(오른쪽)이 공단 관계자들과 창영사회복지관을 점검하고 있다.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 상임이사 문동주 경영지원본부장이 지난 14일 인천광역시 소재 창영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사회복지시설의 안전상태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는 공단 건축생활시설안전실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문동주 본부장은 복지시설 현황을 보고 받은 후 직접 안전진단에 참여해 침하, 균열, 기타 시설물 상태를 두루 살펴보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문 본부장은 “취약계층 이용 시설물 안전점검은 공단의 의무이자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확대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주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2018년 확정, GTX 개통 수혜지 ‘관심’
2
억대 프리미엄 따라오는 분양가상한제 아파트, 하남 포웰시티 주목
3
전포동 첫 재개발 '서면 아이파크' 조기완판 기대
4
[포토] 경북 포항서 5.5 지진 발생···서점 책 쏟아져
5
규제 무풍 안양, 풍선효과에 부동산 시장 '들썩'
6
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가 국민 안전을 지킵니다"
7
세종시 아파트값 3.3㎡당 1,000만원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