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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민 니즈 맞춘 중소형 아파트 브랜드 ‘문경 점촌 코아루’ 주목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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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8  14: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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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점촌 코아루 투시도. 

-신규 브랜드 아파트 공급으로 문경시의 수급불균형 문제 해소 기대

-전 세대 남향위주 배치와 단지 인근 친환경 시설로 쾌적한 주거공간 조성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이달 문경 점촌 코아루가 분양에 나선다.

문경은 대한민국 중심부에 위치한 입지적 조건을 갖춰 많은 기업들이 들어서 있는 첨단 물류거점도시로 2021년 이천~문경 중부내륙철도 개통, 점촌과 영주, 안동, 김천을 잇는 전철화 사업 계획 등 다양한 개발 호재를 갖추고 있다. 

해마다 5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대표 국내 관광도시로도 알려져 있다. 문경시에서는 연내 단산 모노레일 설치, 힐링 둘레길, 별빛 전망대 조성 등의 내용으로 이뤄져 있는 단산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신규 아파트 분양이 한동안 진행되지 않아 공급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노후화된 아파트가 더욱 늘어감에 따라 신규 아파트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높다.

‘문경 점촌 코아루’는 모전동 일대에 들어서는 중소형 아파트 브랜드다. 지하 1층~지상 20층의 총 154세대로 구성되며,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을 확보했다.

최신 평면 4Bay 구조의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을 갖췄으며, 기존 쓰리 룸 외에 펜트리, 드레스룸과 알파공간 제공 등으로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으로는 문경 실내 체육관과 모전천 산책로, 돈달산 등이 위치해 친환경 라이프를 즐길 수 있으며, 중앙시장, 홈플러스와 하나로 마트 등 대형마트와 메가박스, 공원들이 입지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모전동 일대는 현재 관광사업 개발의 일환으로 점촌역 주변 개발 계획이 발표됐다. 문경~점촌선과 점촌~안동선 단선전철, 중부내륙철도 개통 예정 등의 교통 개발 호재도 갖췄다. 

문경 점촌 코아루 모델하우스는 7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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