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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토교통기술대전’ 5월 24일 개막올 첫 ‘지식포럼’ 개최…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기술 비전 제시
하종숙 기자  |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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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1  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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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토교통 분야 R&D 우수성과 ‘한 눈’에
‘지식포럼’ 한국 대표 연사 초청 미래기술 주제 강연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오는 5월 24일 개막하는 ‘2017 국토교통기술대전(이하 기술대전)’에서는 대한민국 국토교통 분야 R&D 우수성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것과 함께 올해 처음 ‘지식포럼’이 개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김병수)이 주관하는 기술대전은 내달 24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올 기술대전 부대행사 일환으로 4차 산업혁명 전문가특강 ‘지식포럼’이 개최된다.

‘지식포럼’은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관련 전문가들의 릴레이강연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 美UCLA 로봇공학 데니스 홍 교수, 한양대 선우명호 교수,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이 강사로 초빙, 강연 후 관람객과의 질의응답 등 소통의 시간도 갖는다.

개막일인 5월 24일 최재붕 교수가 ‘포노사피엔스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주제로 스마트 신인류에 대해 강연한다.

25일에는 ‘천재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교수가 ‘로봇 다빈치, 꿈을 설계하다’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그는 지난 10년간 연구해온 인간을 위한 따뜻한 로봇에 대한 스토리를 공유하고 인간과 함께하는 로봇 미래의 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세계 전기자동차협회 회장을 역임중인 선우명호 교수는 ‘자율주행자동차와 미래교통’이라는 주제로 최근 관심이 더욱 높아진 자율주행차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26일에는 대한민국 빅데이터 전문가인 송길영 부사장이 ‘상상하지마라, 그리고 관찰하라’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국토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개최되는 ‘지식포럼’은 4차 산업혁명시대 국토교통기술이 나아갈 방향성에 대한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사전등록 시작 1주일만에 등록률 50%를 넘길 만큼 지식포럼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7 국토교통기술대전-지식포럼’ 등록비는 무료이며, 연사별 300명 선착순 마감될 예정이다. 사전등록은 내달 12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기술대전 관련 주요일정, 세부 프로그램 등도 확인할 수 있다.

하종숙 기자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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