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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산업, 화성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 최신 분체도장 가드레일 공급컬러 가드레일의 시인성 개선 효과 인정 받아 교통사고 예방교육용 채택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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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16  17: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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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산업(대표 황동욱)이 개발·공급하는 컬러 가드레일의 시인성 개선 효과를 인정 받아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위해 마련된 체험센터에 정식으로 설치됐다. 

가드레일 제조/시공 및 도로 안전시설 전문기업인 신도산업은 개소를 앞둔 경기 화성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 컬러 분체도장 가드레일을 공급했다고 16일 밝혔다.

화성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는 오는 3월 본격 운영을 앞두고 있다. 해당 교통안전체험센터는 일반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사고를 대비한 훈련코스와 위험 상황의 한계를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교육 등이 마련된 첨단 교육장이다.

신도산업이 화성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 공급한 분체도장 가드레일은 다양한 색상을 적용할 수 있어 위험구간 등에 대한 경고 기능 및 시인성 개선 효과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뛰어난 시인성으로 교통사고 예방에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다.

실제로 신도산업은 교육센터 내부에 설치된 신도산업의 개방형 가드레일의 경우, 상단을 노란색으로 도색해 운전자가 도로 상에서 가드레일 설치 구간 및 위험 구간을 보다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고운 분말형태의 폴리에틸렌을 표면에 부착해 가열 코팅하는 방식이다.

이에 대해 신도산업은 기존 아연도금 방식에 비해 내부식성이 뛰어나 유지보수가 쉽고, 관리 비용의 절감은 물론 더욱 친환경적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신도산업 황동욱 대표는 “다양한 색상을 적용할 수 있는 신도산업의 분체도장 가드레일은 운전자의 시인성을 개선해 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며 “사고 후 피해 최소화, 시인성 개선을 통한 사고 예방,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컬러 디자인을 통한 도로미관 개선, 뛰어난 내부식성과 편리한 유지 보수에 따른 친환경성 등 1석4조의 효과를 가진 분체도장 가드레일의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도산업은 지난 1987년 자동차부품 제조 기업으로 출발해 도로안전과 관련된 신기술 개발 및 제품 생산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창립 이후 단 한 번의 역성장 없이 고속성장을 지속, 끊임없는 연구와 경쟁업체보다 한발 앞선 기술개발로 경쟁우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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