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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안전공단, 전문인력 육성 강화… 승강기안전 제고 앞장교육운영‧교무행정 인력 워크숍… 거점 교육장 구축 전문성 향상 방안 논의
하종숙 기자  |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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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16  11: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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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낙문 이사장 “검사원 전문교육 확대… 승강기 관리 및 안전 제고 만전”

   
▲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교육운영‧교무행정 인력 워크숍을 15일 공단 충청지역본부에서 실시했다.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백낙문/이하 공단)이 검사원 전문성 역량 강화 및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공단은 15일 대전 도시철도공사 공단충청지역본부에서 교육운영‧교무행정 인력 워크숍을 갖고 검사원의 교육업무 투입 최소화로 승강기 검사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행정직의 교육업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에따라 공단은 지사별로 분산 처리 중인 교육운영과 교무행정 업무을 공단 지역본부로 집중해 전문화하기로 했다. 또 지역본부에 거점 교육장을 구축 운영하고, 교육연수원 설립에 따른 전문인력을 조기에 육성하기로 했다.

공단 백낙문 이사장은 “관리주체들의 편리한 승강기 관리와 안전을 위해 수준 높은 법정교육이 필요하다”며 “거점교육장 구축, 교육연수원 설립과 함께 전문인력을 조기에 육성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해 교육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법정교육 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가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하종숙 기자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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