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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로얄팰리스 목감’ 아파텔 분양, ‘아파트+오피스텔’ 장점 부각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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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1  13: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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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인로얄팰리스 목감 투시도.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장점을 결합한 아파텔이 새롭게 선보인다.

아파텔은 최근 2~3년 전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새로운 주거 형태로 기존 오피스텔의 개념을 넘어 주거 기능을 부각시킨 ‘주거용 오피스텔’로 정의할 수 있다.

서울과 수도권 등의 업무중심지구를 중심으로 새로운 투자상품 또는 실수요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파텔은 아파트와 달리 상업시설에 들어설 수 있기 때문에 근린생활편의시설을 가까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이점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아파텔은 역세권에 들어서는 경우가 많아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특히 경기도 시흥시 목감지구에 위치하는 ‘다인로얄팰리스 목감’ 아파텔은 신안산선 목감역 2분 거리에 위치하는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선보인다.

목감역을 통해 대표 업무중심지구인 여의도를 20분대로 진입할 수 있으며, 인근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이용 시 강남까지 30분만에 도달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KTX광명역과 인접해 수도권 전역으로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전 세대 복층구조를 갖추고 있어 새로운 주거 형태를 원하는 20~30대 1인 가구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알파공간을 비롯해 안목치수 시공으로 3.3~6.6㎡ 정도의 추가공간이 제공된다.

실내에는 빌트인 냉장고를 비롯해 세탁기, 50인치TV 등 최신 풀옵션시스템과 CCTV, 무인택배 시스템 등 스마트시스템이 적용되어 입주자의 편의와 안전을 도모하며, 이 밖에도 층간소음, 화재위험, 전기료 걱정 없는 3無시스템이 적용된다.

또한 아파텔이 수요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청약과 전매제한이 없다는 점이다. ‘다인로얄팰리스 목감’ 역시 청약과 전매제한으로부터 자유롭고, 3.3㎡당 70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가 장점이다.

현재 1~6차 분양을 모두 마치고 4차(33실), 7차(152실), 8차(144실)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계약금 10%에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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