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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최고입지 ‘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 12월 2일 분양한강과 가장 가까운·강남과 가장 가까운… 다산신도시 맨 앞자리 입지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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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28  10: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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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 광역투시도.

수도권 분양시장의 마지막 프리미엄 다산신도시 지금지구에서 서울과 가장 가까운 입지의 ‘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가 분양에 나선다.

신안은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B-3블록과 6블록 중 6블록을 오는 2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금지구 초입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800가구로 구성됐다. 평면은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A·B타입)으로 구성된다.

◆ 지금지구 한강 최근접 아파트, 한강조망에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다산신도시는 남양주시 진건읍, 도농동, 지금동 일대 총 475만㎡에 3만여 가구, 8만6000여명을 수용하는 대규모 공공택지사업지구다.

남양주 최대 규모의 택지지구인 만큼 분양시장도 뜨겁게 달아올랐다. 다산신도시에는 지난 4월 공공분양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2개 단지가 공급돼 모두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다.

실수요자에 투자수요까지 가세하면서 청약 경쟁률도 점차 올라가는 분위기다. 실제 지난해 6.04대 1을 기록했던 다산신도시 전체 평균 청약경쟁률은 올해 18.40대 1로 상승이 3배에 달했다.

‘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는 다산신도시 지금지구에서도 한강 생활권을 누리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단지가 위치한 B-6블록은 다산신도시 초입에 위치해 한강이 가깝고 일부 가구에서는 한강 조망도 가능하다.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자연환경도 빼놓을 수 없다. 한강과 가장 가까운 만큼 남양주 한강체육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인근에 황금산문화공원이 위치해 여유로운 산책이 가능하다.

◆ 서울 최근접 아파트, 직주근접·생활여건·교육환경 3박자 갖춰

‘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는 지금지구 최고의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지금지구의 초입에 위치해 강변북로가 가장 가까운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송파대로, 올림픽대로, 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의 이용이 지구 내에서 가장 편리하다. 단지 바로 옆에 있는 버스정류장을 통해 잠심까지 3정거장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남양주 제2청사·교육청·경찰서·법원 등이 들어서는 행정타운과 중심상업지구가 가까워 직주근접성이 우수하다. 남양주 체육문화센터도 인근에 위치하며, 단지 옆으로 자족시설이 계획되어 있어 생활편의 면에서도 부족함이 없다. 여기에 남양주의 명문 동화고를 비롯해 유치원, 초·중·고교가 들어서 교육환경까지 갖췄다.

부동산 관계자는 “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는 지금지구에서 가장 좋은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며 “프리미엄의 기준인 한강과 함께 강남 접근성도 가장 뛰어나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 실수요 니즈 반영… 친환경 혁신설계 선보여

‘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는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여기에 전체 주택형에 4베이(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전면폭을 최대한 확보했고,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시켜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공간연출이 가능한 가변형설계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아파트 내부는 E0등급과 HB(친환경건축자재) 마크인증 고품질 마감재를 사용해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물질을 억제한 친환경 아파트로 새집증후군 걱정을 없앴다. 세대별 실내환기 시스템으로 신선한 외부공기를 유입해 쾌적한 실내공기가 유지된다.

수요자들의 호평을 받았던 신안의 장점, 높은 천정고도 적용된다. 일반 아파트(2.3m)보다 높은 2.35m로 설계해 개방감이 좋다. 여기에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에 확장형 주차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며, 대형 커뮤니티 공간, 중앙공원 등의 휴식공간도 조성한다.

‘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에는 전 세대 화장실에 층상벽면 배관공법도 적용된다. 층상배관은 화장실의 층간소음 문제를 획기적으로 없앨 수 있고, 아랫집에 불편함을 주지 않는 신개념 공법이다. 배관 점검과 노후 배관 유지보수도 편리해 입주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또한, 다양한 에너지 절약형 설계를 적용해 관리비 부담을 줄였다. 태양광발전을 이용해 공용부문에 전기를 공급하고 대기전력 자동차단 시스템, 일괄소등 스위치 등의 시스템도 적용했다.

확장시에는 혁신적 단열설계를 적용해 대피창호를 제외한 세대내 모든 벽에 끊김 없는 고성능 로이(LOW0-E) 이중창으로 설계해 결로를 최소화하고 단열효과 및 에너지 효율도 높였다. 한편, ‘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 견본주택은 12월 2일 개관하며, 입주는 2019년 상반기 예정이다.

   
▲ 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배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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