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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SRT 동탄역 현장점검이 의원 “출퇴근셔틀열차 개통과 함께 운행할 수 있도록 노력”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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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26  02: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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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욱 국회의원이 지난 25일 수서고속철도 동탄역을 찾아, 승강장안전문 등 역사 주요 시설물을 점검했다.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원욱 의원이 지난 25일 경기 동탄신도시 주민들과 함께 내달 개통을 앞둔 수서고속철도(SRT) 동탄역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동탄신도시 주민 50여명과 (주)SR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원욱 의원은 본격적인 SRT 운행에 앞서 안전과 절차 상 문제점이 없는지를 집중 확인했다. 특히 역 구내 승장장안전문(PSD) 및 각종 현황을 보고 받고, 열차 시승을 안전운행 여부도 꼼꼼히 따졌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출퇴근셔틀열차 운행을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라며 “개통과 함께 운행되고 적정한 선에서 요금이 결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SRT 연계 대중교통망을 확보하고, 안전한 운행을 위한 상시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내달 9일 개통을 앞둔 SRT는 서울 수서역을 출발해 화성 동탄역, 평택 지제역에서 거쳐 부산·목포를 오가는 고속철도로, 강남권으로 출퇴근하는 동탄 주민에게 꼭 필요한 대중교통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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