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소재 K-water 인재개발원 40주년 기념홀서 진행
댐 퇴적토 조사관리 현황, 하천‧호소 퇴적토 오염도 조사 방안 발표
댐 퇴적토 조사관리 현황, 하천‧호소 퇴적토 오염도 조사 방안 발표
[국토일보 선병규 기자] (사)한국환경준설학회(회장 박재우/한양대 교수)는 ‘2022년 춘계학술대회’를 오는 27일(금) 오후 1시30분부터 6시30분까지 대전 유성구 소재 K-water 인재개발원 40주년 기념홀에서 개최한다.
한국환경준설학회에 따르면 그동안 준설토, 하천 유입 폐광미 등을 퇴적물로 간주해 매립 등 폐기물 처리를 해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퇴적토로 분류해 오염물질을 제거후 토양자원으로 재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올해 춘계학술대회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의 댐 퇴적토 조사관리 현황, 하천‧호소 퇴적토 오염도 조사 방안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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