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공사, 서남집단에너지사업 '주민협의회' 위원 모집
서울에너지공사, 서남집단에너지사업 '주민협의회' 위원 모집
  • 조성구 기자
  • 승인 2020.07.2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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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6일까지 접수…만 18세 이상 강서구 주민 대상
주민협의회, 아이디어 제시 및 지역주민 지원사업 논의
이메일 또는 마곡지사 방문 접수 가능

[국토일보 조성구 기자] 서울에너지공사(사장 김중식)가 '서남집단에너지사업 주민협의회 주민위원'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서남집단에너지사업과 관련된 아이디어 제시 및 지역주민을 지원할 수 있는 제반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주민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

주민협의회 위원은 만 18세 이상 강서구 소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총 10명 내외다.

주민협의회 위원의 주요활동은 ▲서남집단에너지시설 관련 의견 제시 ▲지역주민 지원을 위한 사업 관련 논의 ▲정기회의(분기 1회) 및 임시회의(수시) 참여 등이다.

접수마감은 오는 8월 6일까지이며 신청양식은 서울에너지공사 홈페이지(www.i-se.co.kr)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접수는 이메일(hvackkw@i-se.co.kr) 또는 서울에너지공사 마곡지사(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255, 마곡레포츠센터 뒤편)에 직접 방문해 가능하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선정된 주민협의회 위원에게 8월 중 개별 통보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당자(사원 김경욱, 02-2063-4713)에게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