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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19 신입사원 봉사활동 실시···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 '첫발'올해 희망의 집 고치기·임직원 가족 참여 봉사활동 등 다양한 테마 사회공헌 전개 계획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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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0  11: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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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도 대우건설 신입사원들이 지난 7일 경기 고양시 일산에 있는 홀트일산복지타운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은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우건설 신입사원의 기념촬영.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대우건설이 올해 희망의 집 고치기, 임직원 가족이 참여하는 봉사활동 등 다양한 테마의 사회공헌활동을 계획했다. 특히 그 일환으로 2019년도 신입사원들도 사회취약계층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성공적인 사회생활의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대우건설은 지난 7일 2019년도 신입사원 78명이 경기 고양 일산에 위치한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시설 환경개선, 재활치료 보조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소정의 기부금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2008년부터 홀트일산복지타운과 자매결연을 맺고 나눔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대우건설은 지금까지 총 1억 7,000여만원을 기부했다.

대우건설은 핵심 사회공헌 타깃층을 ‘장애인’으로 선정해 시설 인프라개선과 전사적 릴레이봉사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특히 신입사원 입문교육 중 필수 프로그램으로 봉사활동을 선정해 신입사원들에게 사회공헌활동(CSR)의 중요성을 적극 전파하고 있다.

올해 1월 2일부로 대우건설에 입사한 신입사원 78명은 이날 영하 10℃ 혹한의 날씨에도 시설 환경미화, 직업재활 보조, 홀트가족들과의 산책, 배식 등의 활동을 실시했다. 동기들과 땀 흘리며 동료애를 쌓고, 봉사를 통해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다.

홀트일산복지타운 후원홍보실 이창신 실장은 “10년이 넘는 긴시간 동안 소중한 인연을 맺고, 따뜻한 가족으로 함께해준 대우건설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젊고 혈기왕성한 신입직원의 봉사와 후원으로 홀트 가족이 큰 에너지를 받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에도 전사 차원에서 참여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희망의 집 고치기, 복지시설 방문 봉사, 바자회, 임직원 가족 참여 봉사활동, 김장 나눔 등 다양한 테마의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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