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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토부 파견 직원이 과천 공공택지지구 유출”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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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0  11: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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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 전경.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경기도가 10일 김 용 대변인 명의로 ‘과천 택지개발사업 정보 유출’과 관련된 추가 입장을 밝혔다.

앞서 경기도는 9일 1차 자체조사를 실시, 그 결과 신창현 의원실에서 공개한 ‘수도권 미니 신도시 개발 후보지 관련 LH공사 내부 정보’의 최초 유출자가 경기도청 소속 공무원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후 추가조사를 실시, 신창현 의원에게 LH공사의 공공택지개발계획 요약자료를 지난달 말경 SNS로 전달한 직원이 올해 2분기 경기도로 파견된 국토교통부 소속 직원임을 확인했다고 공개했다.

한편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오늘(10일) 실시하는 국토부 감사에 성실하게 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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