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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광주전남본부, 보비스 행사 진행···따뜻한 사회적 가치 실현 '눈길'호국보훈 달 맞아 관내 무공수훈자 4명 선정 생필품·쌀 등 전달···숭고한 희생정신 지속 존중 문화 확산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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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2  17: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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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X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전남본부가 12일 기관장 보비스 체험행사의 일환으로 관내 보훈가정을 찾아 위문품 등을 전달했다. 사진은 LX 광주전넘지역본부 허의환 본부장이 무공수훈자 가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허의환)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젊음을 바쳐 나라를 지켜낸 국가유공자에게 ‘따뜻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 서 귀감이 되고 있다.

LX 광주전남본부는 12일 보훈 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훈 서비스(BOVIS, Bohun Visiting Service)’를 진행, 대상 가정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기관장 보비스 체험행사 참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광주전남본부는 이를 위해 광주지방보훈청의 추천을 받아 무공수훈자 네 명을 선정해 생필품과 쌀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 대상가정인 유공자 최창선 씨는 1946년 5월 11일 육군에 입대해 1954년 4월 18일 중사로 전역했으며, 화랑훈장을 수여받았다.

LX 광주전남지역본부 관계자는 "매년 호국보훈의 달에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 정신이 항구적으로 존중될 수 있도록 보비스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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