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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국민이 뽑은 실생활에 유용한 결재문서 베스트 10’ 선정승강기안전공단, ‘장애인 승강기 안전교육 기본계획’ 뽑혀
하종숙 기자  |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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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2  1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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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안전공단, 사회적 약자 안전 인식 전환 계기 기대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하 공단)의 ‘장애인을 위한 승강기 안전교육 기본계획’이 ‘국민이 뽑은 실생활에 유용한 결재문서 베스트 10’에 선정됐다.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정보공개 포털(www.open.go.kr)은 최근 ‘국민이 뽑은 실생활에 유용한 결재문서 베스트10’을 게시, 공단의 ‘장애인을 위한 승강기 안전교육 기본계획’이 산림청의 산림일자리 종합대책 수립보고, 강원도의 강원도 문화올림픽 종합계획 등과 함께 실생활에 유용한 결재문서 베스트 10에 선정됐다.

‘장애인을 위한 승강기 안전교육 기본계획’은 장애인의 승강기 사고예방을 위해 공단 및 국립특수교육원, 특수학교, 시민단체 등과 함께 사회적 약자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실시하는 중장기 승강기 안전교육 추진계획, 교육진행 절차, 교육내용 등을 체계적이고도 상세하게 담고 있다.

공단 남상문 교육홍보이사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의 승강기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됐다”며 “장애인을 위한 승강기 안전교육 기본계획이 ‘국민이 뽑은 실생활에 유용한 결재문서 베스트 10’ 선정을 계기로 장애인 안전에 대한 많은 관심과 함께 일반 국민들의 승강기 안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전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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