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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권익위 청렴 UCC 공모전서 '최우수상' 영예···모범 청렴기관 '우뚝''국민에게 신뢰받는 클린 LX' 실현 위해 전사적 노력 결과물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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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8  11: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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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달성하는 등 윤리경영·청렴문화 확산에 앞장 서 온 한국국토정보공사(LX·옛 대한지적공사, 사장 박명식)가 최우수 청렴 콘텐츠를 만들어 내 온오프라인상에서 크게 활약하고 있다.

국토정보공사가 제작한 청렴 UCC '선물'이 ‘반부패 청렴콘텐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의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은 세계반부패의 날을 맞아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국토정보공사는 이번 공모전에 ‘선물’이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출품했다.

이 작품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CLEAN LX’를 비전으로 삼은 공사가 청렴 관련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전체 직원이 청렴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특히 기성세대가 후대에 전해야 할 진짜 선물이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세상이어야 한다’는 메시지도 녹아냈다.

여기에 청렴문화가 공사 직원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과정도 담겨 전사적 청렴문화 확산에 일조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국토정보공사는 지난 2015년부터 전라북도를 중심으로 청렴누리문화제를 공동주관하는 등 윤리경영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무엇보다 2년 연속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고 등급 달성으로 윤리경영을 실현하는 모범 공공기관으로 우뚝섰다.

국토정보공사 박명식 사장은 “청렴·윤리경영은 공공기관의 선택이 아닌 필수적 책임”이라면서 “공사는 이 같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함으로써 ‘국민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국토정보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을 더욱 단단히 세우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모전 시상식은 8일 충북대 평생대학원에서 개최, 국토정보공사는 이번 UCC 콘텐츠를 전국 지역본부에 공유해 사내 반부패 청렴교육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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