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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 전 타입 완판한강생활권·강남 8학군 등 두터운 실수요층 확보 ‘인기’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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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16  08: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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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의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가 완판에 성공했다.

삼성물산은 서울시 서초구 일대에 공급한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가 16일 기준으로 정당계약 시작 약 60일 만에 가계약을 포함해 100% 완판됐다고 밝혔다.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의 완판소식은 이미 예견되어 왔다. 11.3 부동산대책으로 강남권 분양시장에 여전히 냉기가 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래미안의 브랜드 파워와 우수한 입지 등으로 그 가치를 입증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단지가 위치한 잠원동 일대는 한강생활권으로 쾌적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신동초·신동중·현대고 등 강남 8학군이라는 뛰어난 교육인프라도 갖추고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여기에 올림픽대로, 강남대로, 한남대교와 지하철 3호선 잠원역·신사역을 도보로 이용해 풍부한 교통망도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평가된다.

삼성물산의 부동산 관계자는 "부동산대책으로 분양이 주춤하는 기운이 있었으나, 강남권 재건축을 대표하는 뛰어난 상품성을 갖춰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계약까지 이어지게 된 것 같다"며 "완판 후에도 해약세대에 대한 대기고객들의 전화문의도 지속되고 있는 등 지금도 인기가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의 입주 예정일은 2019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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