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업계
현대엔지니어링, 문화소외계층 대상 계동문화탐방 실시계동 본사 인근 역사적 명소 소개 및 공방 염색 등 문화체험 기회 제공
김주영 기자  |  kzy@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03  02:00:1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다문화가정 가족에게 낯선 한국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문화적 소외감 해소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양천구 신목복지관과 함께 다문화가정 가족 및 장애인들을 초청해 계동문화탐방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의 문화탐방 행사는 지난 11월 한 달간 총 네 차례 진행, 매회 2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현대엔지니어링 본사가 위치한 북촌 계동길 주변의 역사적 명소 10곳을 둘러보고, 공방에서 염색체험을 했다.

현대엔지니어링 직원들은 명소에 관련된 역사를 소개하기도 하고, 참가자들을 인솔하면서 말동무도 되어주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활동은 상대적으로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문화소외계층인 다문화가정 가족과 장애인들에게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한국이 낯선 다문화가정 가족들이 우리나라에 한걸음 가까워지는 것은 물론, 문화적 소외감도 해소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주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구리·의정부·삼송지구 프리미엄 ‘높아’
2
6.19대책 역발상, 청약 문턱 낮아진 곳 ‘내 집 마련 찬스’
3
인천공항공사, 협력사 2차 면담 개최···정규직 전환 현장목소리 청취
4
안산시, 반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 본격 추진된다
5
[현장탐방] 반도건설 '카림애비뉴 일산' 킨텍스 상권·한류월드 중심·장진우 거리 3박자
6
분양가상한제 지역 공공택지 '송산그린시티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주목
7
국토부, 평창 올림픽 지원 동서축 도로망 속속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