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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관리, 2018 한마음대회 개최관리소장·본사 임직원 등 1000여명 한자리에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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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6  15: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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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마음대회 모습.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집합건물관리 국내 1위 기업 우리관리는 5일 경기 과천시 경마공원 6층 컨벤션홀에서 소속 관리소장 및 본사 임직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2018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우리관리의 한마음대회는 전 사업장 관리소장이 한 자리에 모이는 대표적인 행사로, 한 해 동안 각자의 사업장에서 아파트를 비롯한 집합건물 관리에 열심히 매진해 온 관리소장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다.

행사는 ▲1부 개회 및 시상식 ▲2부 축하공연 및 장기자랑 ▲3부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2018년 본사 신규 입사자들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1부 시상식에서는 모범상, 기여상, 수주공로상, 특별상(봉사, 사내제안) 등 168명의 우수직원에 대해 시상이 이뤄졌다.

본사 표준화추진팀, 관리소장으로 구성된 표준화추진TF팀은 관리 업무 표준화 방안을 수립한 공로를 인정받아 단체상을 수상했다.

오찬 후 이어진 2부 축하공연 및 장기자랑 시간에는 먼저 우리관리 공채 14기 관리소장들의 식후 축하공연, 초등학생 밸리댄스팀 공연, 사물놀이(용인수지이스트팰리스4단지 김흥호 소장 등 4인), 노래자랑(금천독산한신 최태순 대표회장), 판소리(화성동탄우림필유타운하우스 김경화 소장 외), 줌바댄스(영업부문 6본부 단체) 등 장기자랑과 초청공연팀의 퓨전국악 공연이 축하무대로 마련돼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행사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도 이어졌다. 영업부문 8본부 수상자 14명은 쌀 10kg 14포를 우리관리 봉사동호회 해피우리봉사단에 기탁했다.

한마음대회를 마치며 노병용 대표이사는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고 오늘 행사가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우리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하루를 보냈다는 것 자체로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각자의 사업장에서, 그리고 가정에서도 한 해를 잘 마무리 잘 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모습으로 내년에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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