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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항공, 18일까지 설날 기념 ‘타임 세일’ 진행···최대 할인률 적용인천-자카르타 47만9천원, 인천-발리 48만1천원부터 제공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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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5  16: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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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오는 18일까지 설날을 기념해 타임 세일을 실시한다. 사진은 오는 8월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자라르타 전경.<사진제공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설 연휴를 맞이해 단 4일 간 타임 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타임 세일은 1년에 단 2~3차례만 진행되는 한정 특가로, 연중 최대 할인율이 적용된다. 

이번 특별 요금은 인천-자카르타 구간의 왕복총액 운임이 47만 9,000원부터, 인천-발리 구간의 왕복총액 운임이 48만 1,000원부터 제공된다. 

발권 기간은 오늘(15)일부터 18일까지다. 탑승 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구매 방법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공식 웹사이트 또는 공식 모바일앱에서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관계자는 “발리의 경우 지난해 화산 이슈가 있었지만 현재는 화산 활동이 현저히 감소해 화산 경보 단계가 공식적으로 하향됐다. 대피했던 주민도 전원 귀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안심하고 발리 여행을 떠나도 좋다”고 강조히며 “자카르타 역시 올해 8월으로 예정돼 있는 아시안게임의 개최지로 주목 받으며, 새로운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천~자카르타 노선을 주 7회, 인천~발리 노선을 주 6회 운항하고 있으며, 지난 8일 항공 리서치 전문기관인 스카이트랙스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인 5성급 항공사로 선정되는 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현지 시각 기준으로 자카르타는 오후 3시 45분, 발리는 오후 6시 15분에 도착하는 편리한 스케줄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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