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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중심서 풍부한 교통망 누리는 ‘상무지구 영무 예다음’ 계약일정 눈길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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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3  09: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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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무지구 영무 예다음 조감도.

주요 고속도로나 IC 주변, 주요 전철역사 등의 대중교통 노선 주변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망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의 인기가 높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교통 인프라가 잘 형성된 입지의 경우, 주변으로 각종 기반 시설이 확보되는 것은 물론 유동인구가 풍부하며 소득기반이 안정적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고시 제2013-826호 도시철도2호선 기본계획 변경 승인 고시에 따라 개통이 예정된 광주지하철 2호선을 비롯해 유덕IC, 광주국제공항, KTX 등을 이용해 이동이 편리한 광주 ‘상무지구 영무 예다음’이 주목 받고 있다.

광주 서구 치평동에 위치한 해당 아파트는 지하 5층~ 지상 36층으로 상무지구 내 초고층 프리미엄을 자랑하며 전용면적 69㎡, 84㎡ 총 220세대로 구성된다.

세대에 따라 2면 개방 거실 또는 4Bay 평면구조 등을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특히 84㎡A 타입은 전 세대 남향구조와 통풍과 채광을 확보한 판상형 주상복합 설계로 인기를 얻어 지난 특별공급 및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 15.65대 1을 기록했다.

아파트 반경 500m 내에 마트, 병원, 영화관 등의 주요 생활 인프라가 밀집해 있으며, 광주시청과 KBS광주총국, 광주서부경찰서, 한국은행 등의 업무지구가 형성돼 있어 업무종사자들의 수요가 높다.

반경 1km 내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운천초, 계수초, 동명중, 전남중, 상무고 등 초·중·고등학교 전 학군과 상무지구 내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는 학세권을 형성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업무, 교통, 생활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상무지구 영무 예다음’은 10월 16일부터 3일간 계약을 진행하며 19일에는 예비당첨자를 대상으로 계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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