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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블록형 단독주택지, 용인 타운하우스 ‘동백 라온프라이빗’ 분양전세대 마당있는 단독주택형에 아파트 장점 더하며 ‘인기’
하종숙 기자  |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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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5  11: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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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교 인접 교육환경 우수… 근린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 갖춰 입지 ‘굿’
전용 84㎡ 총 133가구… 계약금 정액제․발코니확장 무상․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 LH가 조성한 동백신도시 블록형 단독주택지에 위치한 용인 타운하우스 ‘동백 라온프라이빗’ 분양이 한창이다.<사진은 ‘동백 라온프라이빗’ 견본주택 내부 전경>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신도시 택지지구 내에 위치한 단독주택, 타운하우스가 인기다. 신도시 택지지구의 경우 교통 뿐아니라 각종 문화, 교육같은 생활인프라가 완비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자연친화적인 입지가 더해지면 마치 전원주택 같은 쾌적한 생활까지 가능하다.

근래 수도권 신도시에서 분양한 대부분의 타운하우스들 모두 100%에 가까운 성적을 올렸다. 그만큼 우수한 주거입지를 찾는 수요층이 증가했다는 반증이다.

또한 전 세대 중소형으로 구성된 타운하우스는 매매와 전세 등 수요와 공급이 활발해서 환금성이 매우 높다. 특히 아파트에 비해 용적률과 건폐율이 낮아 단지 내 녹지공간이 풍부하고 동간 거리가 넓어 쾌적한 단지 환경을 갖추고 있어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가정에게 인기를 끄는 주택문화의 신트렌드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주된 이유이기도 하다.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588번지에서 분양 중인 ‘동백 라온프라이빗 테라스파크’가 분양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단지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조성한 동백신도시 블록형 단독주택지에 위치한다. 전 세대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형태이면서도 주차게이트 및 지하주차장 등 단지화를 통해 관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을 모두 더한 것이 특징이다.

입지와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동백신도시 내에 위치해 초, 중, 고가 모두 위치한 일체형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다. 단지와 인접해 백현초, 백현중고교가 있고 주변에는 석성산과 저수지, 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마치 전원주택같은 쾌적한 자연환경도 큰 장점이다.

전용 84㎡, 총 133가구의 ‘동백 라온프라이빗 테라스파크’는 용인동백 신도시내 블록형단독주택단지 마지막 공급물량이며, 용인지역에서도 가장 세대규모가 가장 크다. 개인정원이 주어지고, 옥상테라스 및 넓은 다락방까지 제공된다. 바비큐파티, 캠핑 등 아파트와 다른 별천지라는 느낌을 주는 실속형, 소형타운하우스로 설계됐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기흥구 중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현재 분양마감이 임박함에 따라 동호수지정 선착순분양중이며 계약금 정액제, 발코니확장 무상시공,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시행은 (주)하나자산신탁이, 시공사는 라온건설이 책임준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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