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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주역세권 첫번째 프리미엄 ‘퍼스트 웰가시티 스트리트몰’ 화제17만여명 유동인구 KTX진주역 바로 앞 역세권 독점상가
하종숙 기자  |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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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9  14: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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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최대규모 오피스텔 단지내 시설… 연면적 5,222㎡규모 1~2층 60개 구성
스트리트형․테라스형 상가설계, 고객 체류시간 높이고 유동인구 확보 유리

   
▲ 진주시 최대 규모의 오피스텔 단지 내 상업시설이자 신진주역세권 최초 스트리트몰인 ‘더퍼스트 웰가시티 스트리트몰’이 분양,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은 신진주역세권 더퍼스트 웰가시티 조감도.>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한국자산신탁이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상업1-1블록에서 ‘더퍼스트 웰가시티 스트리트몰’을 공급한다. 이 상업시설은 진주시 최대 규모의 오피스텔 단지 내 상업시설인데다 신진주역세권 최초 스트리트몰로 지어지고 KTX진주역 광장상권 맨앞에 자리잡고 있어 저금리시대 유망투자처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퍼스트 웰가시티 스트리트몰’은 지상 1~2층 총 60개 점포(1층 36개, 2층 24개), 연면적 5,222㎡규모로 이뤄졌다. 우선 뛰어난 입지여건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KTX진주역 광장상권 맨 앞에 위치하고 있어 연간 17만 여명(2016년 기준)에 달하는 KTX진주역 이용객 수요 흡수가 수월하다. 또한 남부내륙철도(거제~진주~김천, 181.6㎞) 노선도 개통예정으로 이용객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여기에 진주시 최대 규모로 지어지는 오피스텔(436실) 입주민을 고정수요로 확보하고 있는데다 신진주역세권 개발지구내 조성되는 2만 여명의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특히 상가가 주상복합 아파트와 마주하고 있어 아파트 배후수요 확보도 더욱 수월하다. 더욱이 KTX진주역 반경 2㎞ 이내에는 경상대, 항공산업단지(2020년 준공 예정) 등이 있어 2차 배후수요만 10만 여명에 달할 전망이다.

최근 상가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스트리트, 테라스 설계도 적용된다. 신진주역세권 개발지구 최초 스트리트형 설계가 적용돼 접근성과 가시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KTX진주역사광장과 연계되는 맨 앞자리 상권에 위치해 KTX 등의 열차를 이용해 진주를 오고가는 유동인구 유입이 수월하다. 2층의 경우 높은 집객이 가능할 수 있도록 테라스형 설계가 적용된다.

분양관계자는 “신진주역세권 개발지구는 상업지구가 한 곳에 집중돼 있어 배후수요를 독점할 수 있으며 풍부한 유동인구와 함께 수익률을 높이는데 수월하다”며 “여기에 소비력이 강한 오피스텔 고정고객뿐 아니라 KTX 이용객, 대학, 산업단지 등의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저금리시대 안전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흥한주택종합건설(주)가 시공을 맡았다. ‘더퍼스트 웰가시티 스트리트몰’ 모델하우스는 경남 진주시 강남동(구 제일예식장)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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