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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한민국 친환경대전’ 국민 관심속 개막‘2016 환경산업 투자 콘퍼런스’ 성료
선병규 기자  |  redsun@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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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19  10: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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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막식에는 조경규 환경부 장관, 홍영표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용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을 비롯해 김재옥 한국기후ㆍ환경네트워크 대표, 전영섭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국토일보 선병규 기자=서울 코엑스] 친환경 기술 및 제품의 한마당 축제인 ‘2016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이 온 국민 관심속에 지난 18일 개막됐다.

환경부(장관 조경규)는 녹색제품과 친환경생활의 확산을 위해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6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을 개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친환경대전은 ‘내가 그린 건강한 세상!’을 주제로 친환경생활을 통해 건강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지혜를 공유한다.

18일 오후 열렸던 개막식에는 조경규 환경부 장관, 홍영표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용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을 비롯해 김재옥 한국기후ㆍ환경네트워크 대표, 전영섭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콘퍼런스룸 307호에서 ‘2016 환경산업 투자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올해로 8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내 환경기업 20개사, 투자기관 20개사 등이 참여해 유망 환경기업에 대한 민간의 투자유치 확대를 논의했다.

이날 투자협약에서는 자원 재활용 업체인 아코플레닝(대표 김지언)과 마젤란기술투자, 비금속재료 재생업체인 클린솔루션(대표 조호석)과 에스비아이인베스트먼트 등 총 18억원 규모로 체결했다.

   
▲ 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지난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콘퍼런스룸 307호에서 ‘2016 환경산업 투자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 올해 친환경대전은 ‘내가 그린 건강한 세상!’을 주제로 친환경생활을 통해 건강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지혜를 공유했다.

   
▲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 친환경대전에 참가, 각종 진행사업에 대해 관람객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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