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대한민국 건설산업에 바란다] ㈜동명엔터프라이즈 환경사업본부 박연근 부장
[2019년 대한민국 건설산업에 바란다] ㈜동명엔터프라이즈 환경사업본부 박연근 부장
  • 국토일보
  • 승인 2019.01.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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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정화산업발전 R&D활성화 요원”

▲ 박 연 근 부장

2019년 환경산업의 큰 화두는 미세먼지 및 4대강 수질관리, 라돈과 같은 생활 속 유해물질 관리들에 있다.

이에 환경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키고 국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과 성과가 있어야 한다. 지속적인 환경권에 대한 인식, 아이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투명하고 실질적인 생활밀접형의 대책과 방안이 나와야 한다.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지속적인 기술개발 투자도 이뤄져야만 균형적인 환경산업의 발전이 지속될 것이다.

특히 토양환경산업은 인간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타산업분야에 비해 그 중요성이 경시됩니다. 산업발전도 더딘편이다. 토양환경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물의 생존기반이며 생태계유지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주요 매체이다. 따라서 토양환경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적인 뒷받침과 적극적인 R&D 활성화 정책이 추진돼야 한다.

㈜동명엔터프라이즈는 토양정화산업을 중심으로 대기, 수질, 폐기물에 이르기까지 환경분야 전반에 대한 사업영위와 환경오염방지시스템 개발 및 구축하고 있다.

중국과 인도 등 신흥국의 환경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세계 환경산업 시장이 팽창하고 있는 시점에서 ㈜동명엔터프라이즈는 미래를 향한 도전과 진취적인 사고로 글로벌 친환경전문기업으로의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 건설. 환경, 에너지 분야 등의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는 국토일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