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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2018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주)동명엔터프라이즈[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표창] (주)동명엔터프라이즈 김주영 대표이사
선병규 기자  |  redsun@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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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23  08: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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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업력 국내 최고 환경정화 기술력 자랑

국내 첫 실시간 토양오염물질 측정기술 상용화
최대 규모 구)장항제련소 정화사업 성공수행

   
 

환경정화 전문기업 (주)동명엔터프라이즈(대표이사 김주영)가‘제13회 2018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시상식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동명엔터프라이즈(대표이사 김주영)는 1986년 창업이래 올해로 32년을 맞는 국내 대표 종합환경기업이다.

이 회사는 국내 토양환경보전법 제정 이래 토양정화업 1호 업체로 토양은 물론 대기, 수질, 폐기물 등 다양한 환경분야 아이템을 바탕으로 해마다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김주영 대표는 국내 최초로 실시간 토양·지하수 오염물질측정·탐지 기술을 개발하고, 국내 최다 토양·지하수 정화공사를 수행한 공로로 정부로부터 산업포장을 수상한 바 있다.

동명은 ‘환경지향·미래지향’ 기업이념 하에 환경오염 사전예방과 관련한 R&D사업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아이템을 창출해 내고 있는 중이다.

 대기분야에서는 StageⅠ, StageⅡ, Vapor-capure시스템 개발 및 상용화를 통해 휘발유에서 발생되는 유증기를 회수해 자원화 시켰다.

.또 토양 및 지하수분야에서는 유류저장탱크에서의 누유로 인한 토양과 지하수가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는 ATG(Auto Tank Gauge:자동누유감지기)사업 분야에서 국내·외 전문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Vapor-capure시스템과 ATG는 환경부로부터 환경신기술 인증을 받았고 현재 인도네시아 및 대만에 해외수출도 성사됐다.

아울러 TLMS(Total leaking monitoring system:종합누유관리시스템)을 개발·완료해 유류저장탱크는 물론 유류이송배관에서의 누유까지도 감지함으로써 주유소, 산업체, 군부대 등의 유류취급시설에서의 지반환경오염을 원천적으로 봉쇄할 수 있게 됐다.

동명의 주력사업은 토양 및 지하수환경사업이다.

1995년 토양환경보전법 제정이후 유류로 인한 토양오염도 조사 및 정화사업을 시작해 개척자로 잘 알려진 동명은 토양관련전문기관, 토양환경평가기관, 환경컨설팅업 등 토양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영위해 오고 있다.

더욱이 동명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주관하는 구)장항제련소 비매입구역 2공구 정화사업(2012년8월~2015년11월)에 이어 2016년 하반기부터는 매입구역 2공구 정화사업에 착수, 최고의 기술력을 적용해 정화사업을 수행중에 있다.

이 회사는 2014년 환경부로부터 토양환경분야 우수환경산업체로 선정돼 정책자금, 민간금융과 환경기술개발사업 참여 우대 등 기업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 치티엔환경기술유한공사와 토양정화분야 기술이전에 관한 MOU를 체결해 토양분야의 해외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치티엔사와 공동으로 시장개척을 진행중에 있다.

동명엔터프라이즈 김주영 대표는 “국내 오염토양분야 시장을 개척한 32년 업력의 대표기업으로서 앞으로 환경정화 등 종합환경전문 선도기업으로 확고히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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