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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2018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대윤환경(주)[환경부장관 賞] 대윤환경(주) 김우진 대표이사
선병규 기자  |  redsun@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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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23  08: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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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환경기술력·풍부한 시공실적 ‘두각’

국내·외 환경시설공사 다수 참여… 성공 수행
지속적인 R&D, 품질경영 통해 최우수업체 평가

   
 

수처리 선도기업 대윤환경(주)·(대표이사 김우진)이 ‘제13회 2018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992년 6월 설립된 대윤환경은 26년간 쌓아온 풍부한 현장 경험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종합 환경분야 강소기업이다.

이 회사는 그동안 폐수처리시설, 분뇨·축산폐수시설, 오수처리시설 및 하수종말처리시설 등 국내의 다양한 환경관련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2006년 베트남 현지법인을 설립해 베트남 카이맵 국제터미날 프로젝트 오·폐수처리시설, 신풍제약 폐수처리시설, 하이퐁 송지하리조트 및 하노이 하비코타워 오수처리시설을 시공했다.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쿠웨이트, 미얀마, 필리핀 등에 각종 수처리공사를 수행하는 등 해외공사에 적극 진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중이다.

 특히, 2016년에는 사업 다변화를 위해 대기환경전문 공사업을 등록하고, 신제품개발 및 대기오염 저감 설치공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함께 대윤환경은 완벽한 공사품질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사관리의 효율성을 위해 결재라인을 간소화하고, 자재구매 및 인력관리에 대한 전폭적인 권한을 현장소장에게 부여하는 경영지침을 수립, 시행중에 있다.

이같은 대윤환경의 원칙은 ‘작지만 알찬 강소기업 성장’의 초석으로 작용했고, 현재는 시공사 및 발주처로부터 최우수 협력업체로 평가를 받고 있다.

  더욱이 이 회사는 2008년부터 기업 부설연구소를 설립후 환경분야 관련 연구개발(R&D)에도 상당 규모 투자를 하고 있다.

그동안 용인대학교와 함께 ‘키틴이용 염색폐수 색도처리’, ‘멤브레인을 이용한 정수처리’, ‘멤브레인을 이용한 고도처리’를 연구개발 했으며, 서울시립대학교와 손잡고 ‘고농도 생활오수의 단독정화처리 시스템’을 개발, 상용화 했다.

  주요 특허내용으로 ‘폐수처리시스템에서의 초음파 멤브레인을 이용한 질소 제거장치 및 그 방법’에 대한 특허(제 0504008호), ‘일체형 여과 및 살균 시스템을 이용한 여과 살균방법’에 대한 특허(제 10-1520877호), ‘니켈-규소-마그네슘-티타늄-철-알루미늄 합금 나노입자를 포함하는 하폐수 초고도 처리용 산화환원 촉매 및 이를 이용한 하폐수의 초고도 처리장치 및 방법’에 대한 특허(제10-1520877호)를 취득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고양시장 표창 및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제8014-1787호) 선정 등 환경분야 기술혁신 업체로 도약했다.

 한편, 김우진 대표는 회사 설립후 해마다 ‘소년소녀 가장돕기 행사’ 성금 기탁을 비롯해 한국해비타트 기업후원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는 등 사회나눔 및 공헌을 몸소 실천하는 전문경영인의 귀감을 보이고 있다.

김우진 대표는 “대윤환경은 종합환경분야 전문기업으로 인정받은 기술력과 성실함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를 심어주고,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준다는 자긍심으로 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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