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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파크, 춘천 관광명소 무료 셔틀버스 운행···지역 관광 활성화 견인비발디파크↔강촌·가평 레일바이크↔ 제이드가든↔남이섬 1일 2회 왕복···관광객 교통편의 향상 기대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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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4  2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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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비발디파크가 강원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통해 강원지역 전역의 관광자원이 확대되는 시너지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비발디파크는 시범 운영 중인 '비발디파크↔남이섬 셔틀버스' 노선을 지역 관광명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추가 경유지는 ▲강촌레일파크 ▲제이드가든 ▲가평레일파크다. 각 관광지에서 추억을 쌓은 후 비발디파크의 각종 부대시설과 숙박을 이용하는 여행 스케쥴을 계획할 수 있게 됐다. 

무엇보다 이번 확대 운행으로 관광객은 교통편 걱정없이 여러 지역을 자유여행 일정으로 방문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도 손쉽게 관광지를 찾을 수 있어 새로운 관광코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추가 경유지 중 한 곳인 레일바이크는 북한강 절경을 따라 이동하며 색다른 재미를 즐기수 있는 관광지다. 또 수목원 '제이든가든'은 숲 속의 작은 유럽이라 불리는 명소로 힐링에 제격인 장소다.  

운행 일정은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10시와 14시에 주변 관광지로 버스가 출발하고, 남이섬에서는  11시 40분과 15시 40분에 각각 버스가 출발해 주변 관광지를 거쳐 비발디파크에 도착한다. 

이번 지역 관광지 셔틀버스는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하루 2회 왕복운행될 예정이다. 탑승을 하기 위해서는 대명리조트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이용 전일 16시까지 예약해야 한다.  

아울러 비발디파크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관광지 주요시설 할인 및 프로모션도 진행하다.  

강촌레일파크, 가평레이파크 제이드가든 20%할인 혜택과 비발디파크 주요 부대시설 할인 및 주중 객실 특별 우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이달 30일까지 셔틀버스 확대 운영을 기념해 셔틀버스 이용객 대상으로 남이섬에서 이용할 수 있는 남이통보 1,000원권을 증정한다. 남이통보는 비발디파크 매표소에서 스탬프 엽서 도장을 받고 남이섬 인포메이션에 제출하면 받을 수 있다. 

한편 자세한 안내 및 내용은 대명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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