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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청렴윤리문화 공모전’ 심사 마무리포스터, UCC 수기 등 220건 중 15건 수상작 선정
김경한 기자  |  santakim@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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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4  16: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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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김경한 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21일까지 약 한 달 간 개최한 ‘청렴윤리문화 공모전’ 심사를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청렴윤리문화 공모전은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행사로 임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2015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다.

포스터, UCC, 수기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220건의 청렴윤리 작품이 접수돼 성황리에 진행됐다. 그 중 15건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수상 작품들은 사보, 인트라넷 등을 통해 청렴 홍보자료로 활용되며, 올해로 제4회를 맞이하는 ‘빛가람 청렴문화제’에도 출품될 예정이다.

한전KDN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직원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많은 참여로 청렴윤리문화 확산이라는 공모전의 취지가 잘 반영되었다”며 “앞으로는 지역사회로까지 참여대상을 확대해 청렴문화가 사회 전반에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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