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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전주 인후 더샵’ 내달 분양전주 인후동 일대서 10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아파트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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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4  15: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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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인후 더샵 조감도.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포스코건설은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 1가 일대에 ‘전주 인후 더샵’을 내달 초 분양할 예정이다.

‘전주 인후 더샵’은 지하 2층~지상 25층 5개동 총 47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9㎡ 107가구, 76㎡A 275가구, 76㎡B 96가구 등 전 가구가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전주 인후 더샵’은 주거밀집지역에 자리한 만큼 홈플러스‧전주중앙시장‧전북대학병원‧전주시청‧덕진구청과 같은 쇼핑‧의료‧관공서 등 생활편의 인프라가 풍부하다.

걸어서 10분 거리에 기린초‧ 아중중‧ 유일여고 등이 있으며, 전주시립도서관‧전주 잉글리쉬 센터도 단지 500m 내에 있어 자녀 교육에 유리하다.

교통여건도 주목할 만 하다. 단지 인근의 동부대로‧안덕원로를 통해 주요 권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동전주IC‧KTX 전주역‧고속버스터미널 등 광역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도당산‧건지산‧소양천‧덕진체련공원 등 쾌적한 녹지공간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덕진구 인후동 일대는 10년 이상 노후단지 비율이 약 95%이며, 2009년 이후 신규 공급이 없어 새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은 지역으로 수요자의 기대감이 높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전주 인후 더샵은 인후동 주거밀집지역 중심부에 들어서는 만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특히 포스코건설의 더샵이 들어선다는 소식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입주는 2020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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