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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수도권본부, 안전결의대회 개최2018년 무재해 달성 다짐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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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2  11: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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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공단 수도권본부가 지난 10일 무재해 달성 위한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수도권본부 이현정 본부장(앞줄 중앙)을 비롯한 참가자들의 기념촬영.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가 지난 10일 본부 및 협력사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안전에 취약한 동절기임을 감안해 철도건설 현장 근로자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것은 물론, 자율적인 안전문화를 확산시켜 철도건설현장에서 안전사고 없는 완벽한 시공과 적기 개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철도공단 이현정 수도권본부장은 “수도권 건설현장은 항상 위험요인이 많은 도심지 굴착과 열차운행선 인접현장이 대부분이어서 안전에 취약한 개소가 많다”며 “2018년 무재해 달성으로 국민들의 안전까지 책임질 수 있는 신뢰받는 철도공단이 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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