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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산역 롯데캐슬, 8년간 내집처럼 편안하게… 신혼부부 관심당첨자발표 12(화)일, 정당계약 14일(목)~15일(금) 진행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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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8  17: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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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산역 롯데캐슬 뉴스테이+ 견본주택 내부 전경.

# 결혼을 준비할 때 집 장만 하는 게 가장 골치 아파요. 집값은 하루가 멀다 하고 오르는데 대출 받기는 어렵고. 그런데 8년 동안 서울 역세권 새 아파트를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처럼 누릴 수 있다는 점에 이거다 싶었어요. 그 동안 돈 열심히 모아야죠. (견본주택을 방문한 김모씨)

지난 1일 견본주택을 열고 공급에 나선 '독산역 롯데캐슬 뉴스테이+'(뉴스테이 플러스, 기업형 임대주택)가 신혼부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전 주택형 마감에 성공했다.

롯데건설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일반공급 청약을 받은 '독산역 롯데캐슬'은 청약결과, 전체 630세대(특별공급제외) 모집에 총 2,447건이 몰려 평균 3.9대 1, 최고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마감됐다.

최고경쟁률은 45세대 모집에 총 225명이 몰린 84B㎡에서 나왔다. 이어 ▲84A㎡ 4.9대 1 ▲59B㎡ 4.7대 1 ▲59A㎡ 3.3대 1 ▲59C㎡ 2.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고른 인기를 얻었다.

앞서 이 단지는 특별공급에서도 좋은 호응을 받았다. 특히 신혼부부 특별공급의 경우 보증금 및 임대료 20% 감면 혜택이 더해져 신청 마지막 날까지 계속해서 문의가 이어졌다. 또, 4베이, 판상형 등 공간 활용성을 높인 실용적인 평면설계가 호평을 받으며 실수요자들이 몰렸다.

   
▲ 독산역 롯데캐슬 뉴스테이+ 견본주택에 마련된 유니트.

롯데캐슬 뉴스테이만의 차별화된 주거프리미엄인 샤롯데 서비스도 관심을 끌었다. 샤롯데서비스는 롯데건설 뉴스테이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그룹 제휴 서비스다.

대표적으로 입주자들이 주거지를 옮겨야 할 경우 캐슬링크 서비스를 통해 같은 단지 내 또는 다른 지역의 롯데건설 뉴스테이 단지로 이동할 수 있다. 퇴거 3개월 전 통보 시 중도 퇴거에 따른 별도 위약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뿐만 아니라 롯데렌탈과의 제휴를 통해 생활가전 제품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카셰어링, 조식 배달 서비스 등도 이용 가능하다. 아이돌봄 서비스와 홈클리닝 서비스 등의 생활서비스도 제공된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김모씨는 "임대 아파트라는 인식과 다르게 생각보다 평면이 잘 나와서 마음에 든다"며 "다양한 주거서비스가 제공돼 합리적인 조건으로 거주할 수 있고 특히 아이돌봄 서비스가 있어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 청약을 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 독산역 롯데캐슬 뉴스테이+ 견본주택에서 방문객들이 분양상담을 받고 있다.

'독산역 롯데캐슬'은 금천구 독산동 1005번지 일대 옛 롯데알미늄 공장부지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35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919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타입별로는 59A㎡ 238세대, 59B㎡ 238세대, 59C㎡ 126세대, 84A㎡ 178세대, 84B㎡ 139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중산층 주거안정을 위해 공급되는 주택인 만큼 주거기간은 8년을 보장하고 임대료 상승 역시 연 2.5% 이내로 제한했다. 이로 인해 임대료 상승에 대한 부담 없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주거 안정을 보장받을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12일(화), 정당계약은 14일(목)~15일(금) 양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계약 조건은 전용 59㎡ 500만원, 전용 84㎡ 800만원 계약금과 중도금 없이 잔금은 입주시로 정해 계약자들의 초기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전 세대에는 주방 박스형 렌지후드, 3구 가스쿡탑, 음식물 탈수기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롯데건설 분양관계자는 "실수요자 편의를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한 결과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것 같다"며 "호평 해주신 주거혜택 외에도 롯데건설 브랜드에 걸맞게 커뮤니티시설 및 풍부한 인프라가 조성된 생활환경 등 입주민의 실생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계약 모두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용산구 갈월동 5-8번지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21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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