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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생활권 최초 컨소시엄 아파트 '세종 리더스포레' 견본주택 7일 오픈생활인프라·자연환경·학군 갖춘 세종시 최고입지 ‘관심집중’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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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7  1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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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리더스포레 견본주택 전경.

한화건설, 모아종합건설, 신동아건설 컨소시엄이 세종시에서 가장 황금입지로 평가받는 2-4생활권 P4구역(HC3, HO3 블록)에서 '세종 리더스포레'가 7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세종시 2-4생활권은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밀집 된 세종시 최고 입지로 꼽힌다. 실제 세종시 2-4생활권은 문화·국제교류 및 중심상업지구로 조성됨에 따라 녹지·문화·쇼핑·행정·교통시설이 곳곳에 자리해 쾌적한 주거여건으로 분양 전부터 관심이 높았던 곳이다.

특히 세종 리더스포레가 들어서는 P4구역은 바로 옆으로 중심상업시설인 어반아트리움이 있어 2-4생활권 중에서도 주거여건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기대된다. 어반아트리움은 쇼핑거리와 다양한 문화복합상업시설이 계획된 곳이다. 인근으로는 세종시 유일의 백화점도 들어서 예정이며, 세종시의 문화예술을 책임질 세종아트센터(2019년 완공예정)도 단지 바로 앞에 위치했다.

여기에 자연환경도 뛰어나다. 국내 최대 인공호수인 '세종 호수공원'과 '제천 수변공원', '국립세종수목원(2021년 개원 예정)'이 단지와 가깝고 단지 남쪽으로는 금강이 흘러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단지 인근에 나성초·중학교(2019년 개교예정)를 비롯해 세종예술고(2018년 개교예정) 등이 도보통학권으로 학군도 우수하다.

세종시 2-4생활권은 P4구역 세종 리더스포레를 시작으로 P1구역, P3구역도 연내 분양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들이 모두 들어서면 2-4생활권은 3,518가구의 주상복합 아파트 타운을 형성하게 될 전망이다.

세종 리더스포레는 최고 49층, 11개 동, 총 1188세대 규모에, 전용면적 84~149㎡로 설계됐다. 각 블록별로공급세대와 면적은 다르다.

세종 리더스포레는 다양한 특화설계가 단지에 선보인다. 먼저 최저 16층부터 최고 49층까지 단지의 층고를 다양하게 했다. 이를 통해 각 동별로 조망권이 최대한 확보된다.

여기에 49층 최고층에는 스카이갤러리를 둬서 단지 외관에 차별화를 뒀으며 복층형, 펜트하우스 등 주택구조도 총 38개 타입으로 설계해 입주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배려했다. 아파트 높이에 있어서는 최고 49층으로 2-4생활권 공급 예정 아파트 가운데 현재로는 가장 높다.

세종 리더스포레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지진, 화재 등 사고에 대한 대비할 수 있는 안전성에 만전을 기했다. 고층 거주자들 위한 피난안전구역을 설치했으며 비상시 작동할 수 있도록 비상방송 설비와 비상조명등, 피난유도선 등 예정돼 있다. 특히 세대 내 대피공간으로 소방차량이 접안 가능하도록 했다.

커뮤니티시설 또한 세종 리더스포레만의 차별화된 시설로 특화했다. 게스트하우스, 커뮤니티키친, 맘스스테이션등이 구성될 예정이다.

신동아건설 정우석 분양소장은 "세종 리더스포레는 상업·문화·교육 시설이 집중되어 있는 최적의 입지에 공급된다"며 "2-4생활권뿐만 아니라 세종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세종 고속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서 있다. 11~12일 이틀간 특별공급자 대상 청약을, 14일 1순위, 15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21일 당첨자 발표를 하며, 2018년 1월 3일부터 5일까지 당첨자 대상 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입주는 C3블록이 2021년 2월, HO3블록은 2021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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