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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일자리 창출+재능기부 1석2조 ‘취업 멘토링’ 눈길서울大 건축학과 졸업예정자 대상···맞춤형 취업정보 선·후배 멘토링 행사 진행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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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4  17: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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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안전공단이 서울대 건축학과 선후배 멘토링 행사에 참여, 공단의 주요 임무 등 졸업 예정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 멘토링’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 새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동시에 실현해 눈길을 끈다.

시설안전공단은 지난 11일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출신 학부생 취업 멘토링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단이 전사적으로 추진 중인 재능기부형식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건축학과 출신의 공단 직원이 참석자들에게 공공기관의 업무 특성, 시설물 안전 주요 임무, 근무환경 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취업을 앞둔 졸업예정자들의 관심사항을 중심으로 맞춤형 자료를 제공해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자료 발표 이후에 진행된 분임 토의시간에는 선후배 간에 진솔하고 구체적인 질의응답도 이어져 취업에 있어 막막함을 느꼈던 졸업예정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공단은 이번에 도출된 의견을 차기 멘토링 행사 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은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취업 예정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멘토링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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