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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가을 인테리어 트렌드] KCC, ‘고기능성+친환경’ 건자재 기술 개발 충실바닥재·발코니 이중창·페인트로 인테리어 완성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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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23  10: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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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연속 한국품질만족지수 바닥재 부문 1위

= 철재 난간대를 접합유리로 대체… 조망권 확보

   
▲ KCC 바닥재.

■ 바닥재 교체만으로도 북유럽 스타일 ‘물씬’                              
패브릭, 콘크리트 등 우드 패턴에서 볼 수 없는 스타일의 가정용 바닥재로 북유럽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KCC컬러디자인센터는 소비자들의 선호도와 트렌드를 분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북유럽스타일 ‘텍스타일’, ‘콘크리트’, ‘헤링본’ 등 3가지 신규 디자인 패턴을 적용해 총 22가지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기존에 주류였던 우드마루타입 패턴 외에 추상패턴인 자연스러운 모던 회색 색감과 직조된 패브릭 질감 패턴의 ‘텍스타일’, 무채색의 차가움과 인더스트리얼 빈티지의 거친 느낌의 ‘콘크리트’, 여성스러우면서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하는 디자인 ‘헤링본’ 등을 선보인다.

특히 ‘KCC 숲’ 시리즈 전 제품 표면인 UV코팅층에는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천연 편백오일이 함유돼 있다. 집먼지 진드기 번식 억제, 새집증후군 유발물질 감소, 세균번식 차단, 악취 제거 등의 다양한 기능을 발휘한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지내는 실내 주거공간에서는 디자인만 갖춰서는 부족하다. 가정용 바닥재에 4가지 안전 성능을 강화한 가정용 '안전 바닥재'도 눈여겨봐야 한다.

KCC가 내놓은 두께 2.5mm 의 ‘KCC 숲 청아람’ 제품과 3.0mm 의 ‘KCC 숲 소리향’ 제품은 KCC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안전한’ 바닥재로, 사용자의 안전을 배려한 ▲화재안전 ▲논슬립 ▲고충격흡수 ▲유해물질 제로 등4 가지 고기능성를 구현하고 디자인도 새롭게 적용했다.

충격흡수와 유해물질 제로는 KCC만의 독자적 생산 기술인 ‘듀얼(Dual) 공법’ 으로 구현했다. 바닥재를 만드는 두 가지 공법을 접목시킨 듀얼 공법을 사용, 하부층은 고탄력 쿠션층으로 보행시 푹신하게 하고 표면층은 고강도 투명층을 적용해 표면 찍힘, 눌림, 긁힘 등에 강한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KCC만의 독창적인 제조 프로세스로 제품 생산 시 발포 공정에서 제품을 가열함으로써 인체에 유해한 물질인 폼알데하이드 및 VOC(유기화합물) 등이 제거돼 안전하다.    

 

   
▲ KCC 발코니 난간대 일체형 이중창 293.

■ 안전과 전망 둘 다 잡은 발코니 이중창
KCC는 시야 가림 없이 탁 트인 외부 조망권을 보장하는 통창 스타일의 발코니 이중창을 구현했다. 건물에 발코니 창호를 시공할 경우 안전을 위해 의무적으로 아래에서부터 높이 1.2m이상의 난간대를 설치해야 하는데 대부분이 ‘철재 난간대’다. 아무리 큰 창을 달아도 하단 부분 시야가 가려질 수 밖에 없다. KCC는 바로 이 철재 난간대를 접합유리로 대체해 거주자와 건설사의 조망권 니즈를 시원하게 해결했다.

구조를 자세히 살펴보면, 철재 난간대 대신 내창(실내 창짝)과 외창(외부 창짝) 사이 중공층(단열 등을 위한 빈 공간)에 난간대에 준하는 높이의 접합유리를 설치했다. 접합유리는 일반 유리 2장 사이에 접합필름(PVB, Polyvinyl Butyral)을 넣어 내구성을 강화한 것으로 자동차 앞유리처럼 유리 파손 시 파편이 돼 날아가지 않고 그대로 붙어 있어 안전하다.

특히 접합유리 난간대는 국가 공인기관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주관한 건축구조기준 중 난간대 횡하중 성능 시험 결과에서 기준치인 집중하중 90 ㎏f* 뿐 아니라 최대 150 ㎏f의 집중하중도 견뎌내 모든 기준을 만족시키며 합격했다. 이는 접합유리 난간대 위에 150kg 무게로 누르거나 밀어도 유리의 파손이나 변형이 없다는 뜻이다.

그 밖에도 외측에는 ASA(Acrylonitrile Styrene Acryate) 창호를 적용해 원하는 색상으로 건물 외관과 조화된 창호 입면 색상 구현이 가능하게 했다. ASA 창호는 일명 ‘컬러 창호’로 PVC(폴리염화비닐)로 창호를 압출성형하는 과정에서 칼라칩을 섞어 색을 입힌 것을 말한다.

또 건물 내부 마감 시 노출되는 창틀을 최소화해 시각적으로 더욱 넓고 슬림하게 보이는 효과를 구현하였으며, 블라인드 설치 가능한 구조로 설계해 여름철 냉방 에너지 절감까지 기대할 수 있다.

■ 실내 포인트 컬러 ‘친환경 페인트’
창호와 바닥재가 집안의 굵직한 줄기를 담당한다면, 스타일리시한 실내 인테리어 효과를 배가 시키려면 포인트 컬러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수납장과 바구니의 컬러를 바닥 혹은 벽의 컬러와 매치하면 공간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는데, 특히 벽에 색상을 더한다면 방 전체의 분위기도 바꿀 수 있다.


벽에 칠할 페인트의 원하는 색상을 찾을 때는 KCC의 페인트 컬러칩 ‘KCC 칼라뱅크’를 이용하면 해결할 수 있다. 색상을 고르기만 하면 KCC 페인트 대리점에서 즉시 조색해주기 때문에 구입도 쉽다. 흘러내리는 페인트가 부담스럽다면 KCC의 ‘숲으로홈앤누구나’를 추천한다. 냄새가 없는 젤리타입의 수성페인트로 시공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인테리어에서 인기 있는 색상 7종으로 구성된다.

‘숲으로홈앤’은 KCC의 DIY용 친환경 수성페인트 브랜드로, 먼지, 수분 등에 강하고 누구나 쉽게 도장할 수 있으며 친환경인증에 아토피안심마크까지 보유하고 있어 셀프 인테리어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KCC 칼라뱅크, 숲으로홈앤누구나 등 모든 제품은 전국의 KCC 대리점과 인천 광주, 부산 등 홈씨씨인테리어 매장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홈씨씨인테리어 관계자는 “어렵지 않은 인테리어팁 몇 가지만으로도 시각적인 변화뿐 아니라 성장하는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셀프 인테리어가 어렵거나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는 집 인테리어를 그대로 구현해 놓은 전시판매장 등과 같은 인테리어 전문매장을 방문해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도 효과적인 인테리어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 이 기사는 광고성 홍보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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