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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코리아, 창원시 귀산해변서 환경정화 활동 펼쳐임직원·협력사·가족 등 200여명 참여, ‘1일 창원시 환경지킴이’ 활동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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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4  09: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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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일 창원시 귀산해변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에 참가한 볼보건설기계코리아의 임직원 및 협력사 가족 200여명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 업체인 볼보건설기계코리아(대표 석위수)가 지난 12일 창원시 귀산 해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볼보건설기계코리아의 임직원 및 협력사 가족 2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창원시 환경 지킴이로 나섰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볼보그룹의 핵심 가치인 ‘환경보전’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업과 함께하는 사랑운동’을 주제로 공장이 위치하고 있는 창원시의 환경보호를 위해 매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볼보건설기계의 임직원을 비롯한 협력사의 가족들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귀산 해변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창원시 주민들의 쉼터를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귀산 해변가의 쓰레기와 함께 수중 쓰레기까지 제거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임직원 및 협력사의 가족들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서도 일정이 마무리 되는 시간까지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고취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최종원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창원공장 공장장은 “매년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임직원들과 가족들은 올해에도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서로 교감하고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며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앞으로도 환경보호를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진행할 것이며,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1996년부터 환경부에서 지정한 녹색기업으로 선정돼 ‘1사 1산 1하천’ 가꾸기의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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