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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명 산업단지 배후수요 갖춘… 동탄역 '우성 르보아시티' 관심삼성반도체 공장 등 대기업 수요에 배후 주거수요까지 누려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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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17  10: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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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성 르보아시티 투시도.

정부가 실수요 중심의 부동산시장 형성을 목표로 아파트 투자수요 규제를 강화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규제에 자유로운 수익형부동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배후수요가 탄탄한 산업단지 인근 상가 분양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규모 산업단지 인근 지역은 산업단지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로 인해 수요가 풍부하며 개발에 따른 편의시설 및 교통 인프라가 함께 발전해 땅값 상승은 물론 상가 시세에도 긍정적이다.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단지가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도 이러한 연유다. 삼성반도체 공장,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화성동탄 일반산업단지, 동탄테크노밸리 등이 조성되는 동탄2신도시 아파트의 경우,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관심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실제로 상반기 동탄2신도시에는 7개 단지 5499가구가 분양됐고 이 중 6곳이 100% 완판됐다.

교통도 편리하다. 지난 12월에 개통한 SRT고속철도를 이용하면 동탄에서 서울수서까지 15분이면 도달 가능하고, 동탄~일산간 GTX도 2021년에 개통 예정으로 삼성역까지 5정거장이면 도달이 가능하다. 또한 4호선 연장선인 동탄 인덕원선까지 예정되어 있다.

이렇게 대규모 산업단지의 풍부한 배후 수요와 편리한 교통까지 갖춰 투자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상가가 바로 '우성 르보아시티'이다.

이 상가는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입지여건이 강점이다. 상가를 중심으로 인근에 삼성반도체 공장, 삼성전자 기흥 캠퍼스 등 대기업 연구단지들이 자리해 약 11만여 명에 달하는 상주인구를 갖추고 있다.

또한 동탄역세권 입지로 초역세권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으며, 인근 오산지역의 수요까지 유입될 전망이다. 오산지역의 수요까지 합치면 배후수요가 총 70만명에 달한다.

더불어 동탄2신도시는 상업지 비율이 2%대인 항아리상권으로 전국 신도시 중 최저 수준이다. 투자자들의 상권 수요가 매우 높은 상황인 만큼 상권의 조기활성화가 기대된다. '우성 르보아 시티'는 즉시 입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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