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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대구 첫 뉴스테이 '스타힐스테이' 2월 분양입주 후 8년간 안정적 거주·임대보증금 상승률 제한 등 혜택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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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9  18: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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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힐스테이 조감도.

서희건설이 오는 2월 대구 금호지구 S-1블록에 대구 최초의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인 '스타힐스테이'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아파트 5개 동에 전용 74~99㎡ 총 591가구로 구성된다.

중산층 주거 마련 정책으로 시작된 뉴스테이는 입주 후 8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며, 임대보증금 상승률이 제한되는 등 실거주자의 입맛에 맞는 여러 조건을 갖추고 있다. 취득세 및 재산세 등 세금부담이 없으며, 주택 소유여부나 청약통장에 상관없이 청약가능하다. 2016년 인천 도화동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실수요자들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서희건설은 이번 첫 뉴스테이 사업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라이프 유형 및 생활 패턴에 따른 가변특화로 구성원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분리가 가능한 맞춤형 공간설계를 도입했다. 또한, 대형 드레스룸, 주방 펜트리, 다용도 현관 수납장까지 공간활용을 극대화 했다.

'스타힐스테이'는 교육여건이 뛰어나며, 생활편의시설도 입주 시 바로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인접해 초·중교가 있어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하며, 특히 금호지구에는 2018년 3월 개원을 목표로 공립 단설 유치원을 신설할 계획으로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인기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금호지구의 마지막 공급물량으로, 완성형 택지지구 생활이 가능해 대형마트, 병원, 관공서 등을 입주와 동시에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그린 라이프도 가능하다. 금호지구는 삼면이 산으로 싸여있고 남측으로 금호강이 흐르는 배산임수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스타힐스테이'는 바로 옆에 한강근린공원까지 위치하고 있는 진정한 배산임수형 단지이다.

교통 편의성도 좋아 칠곡 IC, 서대구 IC, 매천대로, 경부·중앙고속도로 등을 통해 대구 도심뿐만 아니라 광역 교통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금호지구는 지난 2014년부터 입주가 시작되고 현재 정주여건이 완성돼 가고 있어 향후 대구 서북부의 신흥도심으로 발전이 기대된다"며 "특히, 쾌적한 주거환경과 함께 자녀교육을 위한 최적의 여건이 조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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