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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ICT융복합내진․초고층공학과 신설정부지원, ICT융복합 미래인재 양성 초점
하종숙 기자  |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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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2  08: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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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신입 대학원생 모집 1월 6일 마감
정부 65%․학생 17.5% 부담… 실무위주 교육 실시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단국대학교 정보․지식재산대학원이 정부 지원의 ‘ICT융복합내진․초고층공학과’를 신설하고 2017년도 전기 신입 대학원생 모집에 나섰다.

중소기업청 계약학과 재교육형에 따라 운용되는 ICT융복합내진․초고층공학과는 등록금의 65%를 정부가 지원하는 것으로 ICT융복합 미래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계약학과 제도는 기업-근로자-대학이 등록금 지원 맞춤식 교육과정 운영에 관한 계약을 체결, 관련 업무의 실용적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로 지원자는 참여기업에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근로자로 재학 중 등록금 일부는 부담하고 졸업 후 1년 이상의 의무근무를 조건으로 하고 있다.

20명 모집의 ICT융복합내진․초고층공학과는 2년 4학기동안 평일 야간 및 토요일에 수업이 진행될 예정으로, 교과는 건축기초공학․강구조성능기반내진설계․초고층설계구조시스템․구조BIM 설계와 활용․BIM프로그래밍과 고급활용 등 이론과 실무를 위한 20여개 교과과정으로 구성된다.

2017년 기준 등록금 292만7,500원 중 정부지원 65%, 참여기업 17.5%, 학생이 17.5%로 분담된다.

원서접수는 1월 6일까지이며 합격자는 1월 20일 개별통보한다.

단국대 초고층빌딩 글로벌 R&BD센터 관계자는 “ICT융복합내진․초고층공학과는 정부 지원에 따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것으로 이론은 물론 실무위주의 교육이 집중된다”며 “해외시장 진출 등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꼭 필요한 인재 맞춤형 교육에 최선의 노력의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하종숙 기자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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