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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건설인 축구대회 본선 29일 개최경기 하남종합운동장서 16개 본선 진출팀 '진검승부' 예고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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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28  17: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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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제6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 개막식에 참가한 내외빈 관계자들의 기념촬영<왼쪽 앞줄 다섯 번째부터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의원, 김경환 국토부 제1차관,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대회장, 새누리당 이현재 의원>.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제6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대회장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본선 및 폐회식이 29일 진행된다.

지난 15일 경기 하남 종합운동장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올린 2016 제6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는 32개팀이 이틀 간 치열한 예선을 거쳐 16개팀이 본선에 올라 29일 동일한 장소에서 C리그와 E리그 등 양 그룹의 우승팀을 결정 짓는다.

현재 C리그 본선에 합류한 팀(무순)은 ▲현대건설 ▲대우건설 ▲SK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풍림산업 ▲한국전기기술인협회 ▲LH공사 ▲삼성엔지니어링이다.

E리그 본선 진출팀은 ▲가람건축 ▲평화엔지니어링 ▲평택지역건축사회 ▲해안건축 ▲건화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대원토목측량설계사무소 ▲삼우건축 등으로, 두 리그에서 총 16개 팀이 진출했다.

아울러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에서 우승한 팀에게는 각각 300만원의 상금과 우승기가 수여되며 준우승은 200만원 상금과 우승컵 등 푸짐한 단체상 및 개인상이 주어진다.

한편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 사무국 관계자는 “예년보다 한층 기량이 높아져 진검승부가 예상된다”며 “마지막까지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가 펼쳐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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