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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3년 연속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 참여19일 조인식, 22일 개막전 열려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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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19  10: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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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KCC(대표 정몽익)가 22일부터 시작하는 2016-2017 프로농구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2014-2015 시즌부터 3년 연속 참여다.

19일 오전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6-17 시즌 타이틀스폰 조인식에는 KCC 김영호 영업본부장과 KBL 김영기 총재가 참석해 조인서에 서명하고 KCC의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공식 발표했다.

역대 다섯 번째이자 3년 연속으로 타이틀 스폰에 참여하는 KCC는 시즌 기간 6개월간 대회 공식명칭을 포함해 KBL 10개 구단 경기장 내 광고 권한과 인쇄물, 제작물 등에 KCC 브랜드를노출하는 권한을 갖게 됐다. 이번 대회 공식 명칭은 2016-2017 KCC 프로농구로 결정됐다.

KCC는 KBL과 함께 국내 프로농구 발전과 흥행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공동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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